집에서 즐기는 초간단 라떼 한잔~
고창달맞이꽃

Lv.1 고창달맞이꽃 (121.♡.15.131)

2025년 8월 17일 PM 07:28 · 수정됨(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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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초저렴 라떼입니다 ㅎㅎ

중국산 휴대용 캡슐머신으로 투샷~

카누 사은품으로 받은 미니 텀블러에 우유와 얼음과 시럽을 넣고 쉐키~쉐키~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커피를 식힌 후 쉐키쉐키한 우유를 2/3 가량 부은 후 다시 텀블러를 쉐키~쉐키~

하면 더욱 고운 거품이 만들어 집니다.

잔에 모두 따른 후 시나몬 슈가 솔솔~~ 완성~~

시나몬슈가는 스타우트나 다크라거에 리밍해서 먹을때 필수품이라 갖춰두시면 좋아요.

(원래 코젤맥주 거의 전용인데 일본불매로 안먹게되어서 다른 흑맥주에 해보니 기네스나 말표맥주에도 좋더군요.)

잔은 기네스 행사로 받은 머그잔인데 앙컵을 쓰다가 혹시라도 깨먹을까봐 넣어두고 기네스 잔을 실사용으로 꺼냈네요.

이따 저녁엔 갓나온 신선한 첫사랑IPA 한잔할까 합니다.

시골이라 항상 두어달 지난 넘만 먹었었는데 기대가 큽니다!

이따 맥주사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댓글 (6)

  • 봄이아빠

    봄이아빠 Lv.1

    25.08.17 · 118.♡.6.48

    오늘 저녁에는 얼음넣고 쉐키쉐키해서 라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그낭 거품없는 아이스라떼만 만들어 먹었는데.. 아렇게 만들수도 있군요
  • 고창달맞이꽃

    고창달맞이꽃 Lv.1 → 봄이아빠 작성자

    25.08.17 · 121.♡.15.131

    저도 커피믹스로 카페음료 만드는 영상 같은데서 보고 배웠어요.
    그 쉐키쉐키하는 것도 따로 있던데 마땅한게 없어 찾다가 작아서 잘 안쓰던 미니텀블러가 딱 맞더라구요^^
    라떼랑 카푸치노랑 헷갈려서 찾아보니 이태리의 카푸치노를 미국식으로 만든게 라떼군요.
    제가 만든건 거품이 올라가서 카푸치노에 좀더 가까운거 같습니다.
  • 늙은젊은이 Lv.1

    25.08.17 · 111.♡.122.81

    아니 왜 맥주가 아닌거죠????
    당주님.
  • 고창달맞이꽃

    고창달맞이꽃 Lv.1 → 늙은젊은이 작성자

    25.08.17 · 121.♡.15.131

    기승전맥으로 빌드업 글입니다요 ㅎㅎㅎ
  • 쿠키맨

    쿠키맨 Lv.1

    25.08.17 · 112.♡.119.111

    말씀하신 라떼라기보다는 카푸치노 아닐까요? ^^;

    에스프레소 + 스팀우유 + 두꺼운 우유거품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나몬 슈가를 뿌리는게 전통적인 카푸치노 같아서요 ㅎㅎ
  • 고창달맞이꽃

    고창달맞이꽃 Lv.1 → 쿠키맨 작성자

    25.08.17 · 121.♡.15.131

    이태리의 카푸치노를 미국식으로 만든게 라떼라해서 같은 걸로 생각했더니 거품을 올린거라 말씀처럼 카푸치노가 맞아요^^
    건강검진때 혈당주의 나왔는데 왜이리 달달한건 맛있는건지 멈출수가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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