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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223.♡.55.104)
2025년 8월 17일 PM 08:05 · 수정됨(22:05)
조회 787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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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8.17 · 119.♡.237.81
배 까고 누워서 자는 사진 시급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08.17 · 223.♡.55.10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743823720_W8exHqIX_8de9cb24d9384e8aac83fa5735062102191950c8.jpeg] -
설설중매
25.08.17 · 220.♡.235.240
들장미 소녀 캔디얌 -
아아기고양이
→ 설중매 작성자
25.08.17 · 223.♡.55.104
얼마전 슈미 소식에 울고 있으니 캔디가 앞발로 제 등을 토닥여주고 갔어요. -
설설중매
→ 아기고양이
25.08.17 · 220.♡.235.240
ㅠㅠ -
아아기고양이
→ 설중매 작성자
25.08.17 · 223.♡.55.104
고양이들이 집사의 마음을 읽는 게 참 신기해요. 제가 쟤네를 아는 것보다 쟤들이 저를 더 잘 알아요. -
삼삼냥이
25.08.17 · 211.♡.99.133
역시 집사들은 책상이 넓어야 합니다 주인님 자리를 마련해야 하니 😄 -
아아기고양이
→ 삼냥이 작성자
25.08.17 · 223.♡.56.90
침대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랩탑 쓰고 있어요. 책상으로는 좁아요. ㅋㅋㅋ -
삼삼냥이
→ 아기고양이
25.08.17 · 211.♡.98.217
아하 저는 저 침대보가 고양이 방석인줄 알았어요 ^^ -
아아기고양이
→ 삼냥이 작성자
25.08.17 · 223.♡.55.176
아 그렇게도 보이네요. ㅋㅋ
근데 침대 옆에 쭈그리고 앉아있으니 고양이들이 저를 내려다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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