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8월 17일 PM 08:34 · 수정됨(08. 18. 00:16)
조회 3,884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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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8.17 · 211.♡.2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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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상
25.08.17 · 118.♡.252.145
형은 우리형이 입에 붙고 동생은 내동생이 입에 붙는데 이건 왜일까요 - R
Rhenium
→ 상상
25.08.17 · 223.♡.177.96
내동생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동생. 3글자가 부르기 편해서는 아닐까요? 우리형, 내동생. -
쩝쩝쩝박사
→ Rhenium
25.08.17 · 222.♡.88.247
반론. 우리누나 vs 내누나 이건 누가봐도 우리누나가 압도적이죠.
우리언니 vs 내언니도 있습니다. -
팡팡션
→ 상상
25.08.17 · 122.♡.34.29
내 동생은 뭔가 소유? 의 느낌이 있네요.
동생은 내꺼야 라는 느낌이요 -
JJamesC
25.08.17 · 124.♡.148.26
우리라는 말에 나+나에게 밀접히관련된 것을 합쳐서 말하는 인식이 있는것같아요. "우리집에 놀러와" 랑 같은거죠 -
휘휘소
→ JamesC
25.08.17 · 121.♡.21.222
???: "우리집이지만, 사실 우리 부모님 소유야"
ㅠㅠㅠ -
단단디1
25.08.17 · 119.♡.199.16
우리 나라 만세![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000209680_vBzxJjdP_79cd37259f4eb8c7437aac9179ffc85251350de5.gif] -
유유토피아
25.08.17 · 222.♡.240.116
교수님들이 심심하셨나 봅니다.
철학적 유머 대담을 하셨네요. -
Wwhocares
25.08.17 · 211.♡.44.117
이거 당연히 농담은 아니고 진지한 논의라고 알고 있습니다.
중간에 저격이라고 나온 부분도 있는데, 철학 논문에서 저 정도 저격은 흔한 편이구요.
뉘앙스로는 "자 이제부터 네가 얼마나 바보인지 내가 친절하게 알려줄게" 정도도 나옵니다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게 언젠가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듭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