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해철님 생각...
사
사자바람연꽃 (121.♡.173.36)
2025년 8월 17일 PM 10:37 · 수정됨(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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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com/shorts/ZrvrxYOd4uQ }
요즘 국가의 여러 행사들을 보면서 해철님 생각이 났는데 우연히 지나가는 쇼츠에 해철님이 나와 반갑게 봤습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xiGa6SH5yxg }
(쇼츠에 나온 내용의 반박하시는 앙님들이 계시면.
앙님의 말이 다 맞습니다. ㅎ)
지나가는 쇼츠에 해철님을 보면서 생각나 글 남깁니다.
앙님들 굿잠 하세요. 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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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khize
25.08.17 · 121.♡.21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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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8.17 · 124.♡.47.60
아. 눈버렸..척척석..사때문에요. - 완
완신
25.08.17 · 211.♡.205.77
신해철님. . 유시민작가님만큼 귀한분이라생각합니다. - K
kittie
25.08.17 · 61.♡.208.202
마왕님께서 고스에서 자주하셨던 말씀이 미소녀 헤비메탈 밴드가 나왔으면 한다고 하셨었는데
그러면서 kittie라는 밴드를 소개해주시면서 한국에도 이런 밴드가 나와야된다고하셨었지요..
요즘 QWER이라는 밴드가 나왔던데 마왕님이 참 좋아하셨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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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아무것도 모르던때 영혼기병 라젠카에서 나온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따라 부르며 시작하여 힘들때 젊은이의 편에 서서 우리 편을 들어주는 그를 보며 내 인생의 한 페이지를 함께 하셨는데...
지금도 그의 노래를 듣고 부르며 힘들때 한번씩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