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도관들, ”윤석열 같은 사람 처음 봤다.“
다
다모임 (112.♡.210.51)
2025년 8월 18일 AM 08:25 · 수정됨(08. 19. 05:02)
조회 8,361 공감 0

오늘 겸공에서 조국 곧대표 발언 입니다.
인간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었다. 보통의 교도관들이 경멸의 발언을 하더라. 어떻게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었는지 개탄스럽다고들 한다. 수많은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지만 저런 사람 처음 봤다고 하더라. 1차에서 들고 나왔어야 했다. 나라면 강제소환 하는데 특검은 어떻게 진행할지 지켜봐야한다.
돌아온 조국대표가 말하는 빤스수괴.. 참 만감이 교차하네요.
댓글 (16)
-
Aadiprene
25.08.18 · 121.♡.77.199
- 굿
굿모닝빵빵
25.08.18 · 121.♡.216.124
솔직히 윤씨 같은 저급하고 비열한 양아치는 처음 보죠. 제 주변에 그런 사람을 보거나 만난 적은 없었습니다. -
검검은반도체
25.08.18 · 39.♡.178.226
그래서 저는 굥명신 찍은 자들을 굥명신과 똑같은 취급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
미미야옹미야옹
→ 검은반도체
25.08.19 · 123.♡.217.9
저는 ㅇㅇ 취급합니다.
사람으로 안 봐요. 가급적 말도 안 섞어요.
사람이 지능이 있으면 저런 것을 뽑을 수가 없죠. -
Rruler
25.08.18 · 119.♡.40.199
처럼 -> 처음을 잘못 쓰신거겠죠? -
다다모임
→ ruler 작성자
25.08.18 · 112.♡.210.51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8.18 · 106.♡.68.178
이제 체포가 아니라 포획을 해야할때가 왔습니다 -
미미피키티
25.08.18 · 122.♡.23.248
멧돼지랑 사람이랑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
사사상초유의시대
25.08.18 · 121.♡.16.189
전직장 부서장이 저런 류였습니다.
불같은 혈기
막무가내 일정 (팀장급 저녁술자리에서 쪼인트까면서 밥먹는 분위기 보신적 있는지? 그러면서 다 쳐먹음)
안중에도 없는 동료
배려는 가족과 상사에게만
치밀하게 야비한 대인관계(어제에 욕했던 쓰레기한테 오늘 굽신굽신할 수 있음)
이상 윤얘기가 아니라 전직장 부서장 얘기입니다. -
HHDD20MB
25.08.18 · 112.♡.159.28
곧대표 기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람이라고 부르는 건 인류에 대한 모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