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병원 대기실인데 앞에 여성분..
외
외람이들사라지길 (118.♡.83.186)
2025년 8월 18일 AM 11:07 · 수정됨(14:19)
조회 2,642 공감 0
초등학생 저학년 아들 데리고 왔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서 통화를 하는데 전화기 너머 남성분 목소리 들리
고 통화 내용이 아주 가관입니다
아이가 있는데 어떻게 당당하게 불륜을 하는지...
최소한 아이가 있으면 말도 조심해야 되는건 아닌지요...
지금 약간 충격 먹었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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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08.18 · 116.♡.1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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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8.18 · 223.♡.55.171
뭐라 했길래 충격을??? 받으셨을까요??? -
BBLUEnLIVE
25.08.18 · 211.♡.234.109
제 주변도 불륜 커플 하나 있는데, 그냥 당당을 넘어 뻔뻔하게 살더군요. -
외외람이들사라지길
→ BLUEnLIVE 작성자
25.08.18 · 118.♡.83.186
바로 옆자리 인데 아이가 가만히 듣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익숙한듯....30분째 통화하는데
아이가 불쌍하네요 -
BBLUEnLIVE
→ 외람이들사라지길
25.08.18 · 211.♡.234.109
그 아이는 평생 상처를 갖고 살아갈 겁니다.... 휴.... 미친...... -
삼삼진에바
25.08.18 · 182.♡.240.10
둘이야 물고빨고 뭐하든 상관없는데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애들도 다 귀가 있는데... -
비비사이로막가
25.08.18 · 180.♡.230.127
아이가 아빠한테 안이르려나요? -
EElbowspin
25.08.18 · 125.♡.250.2
걍 돌싱이겠거니 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ㅠ - A
aquapill
25.08.18 · 218.♡.203.3
남친있는 돌싱 뭐 그런거는 아닐까요 ㄷㄷㄷ - 개
개나리
25.08.18 · 169.♡.16.192
아이 돌봄 알바아니고요? 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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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므로..
그런 분들의 삶 자체가 비상식적인건 당연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