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찐따처럼 푸틴한테 놀아나네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8월 18일 PM 01:05 · 수정됨(14:56)
조회 1,573 공감 0
지금 여러 해외 뉴스들을 보고 있는데 (폭스 뉴스 같은 애들은 제외)
푸틴이 그냥 트럼프 놀린거나 다름 없네요.
이번 알레스카 회담에서 보면 진짜 트럼프가 바짝 수그리고 들어간거나 다름 없는데
푸틴은 자기 존재감만 제대로 나타내고 트럼프는 단 1개도 얻은게 없네요.
"주고 무시당하기"를 당한겁니다 ㅋㅋ
트럼프 시대에 얼마나 미국이 망가져 있을지 예상이 안될정도입니다.
댓글 (8)
-
종종이학
25.08.18 · 210.♡.108.248
엄청 잘난척 하드만.....쌤통이네요 -
괴괴델
25.08.18 · 203.♡.212.32
외신들이 도람푸를 '푸틴의 애완견' 이라고 부르는데는 이유가 있죠....
잔짜 러시아가 오래전에 숨겨놓은 스파이가 아닌가 싶어요. -
Vvulcan
25.08.18 · 125.♡.141.208
강한척 오지게 하더니 실상은 석렬이 수준인가요... 이리저리 치여서 풀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하늘오름
25.08.18 · 125.♡.45.235
무슨 약점을 잡힌걸까요? -
Ppiuma
25.08.18 · 210.♡.3.195
예전에 당선 때도 러시아에서 온라인 댓글 공작 비슷하게 SNS로 트럼프 지지를 러시아에서 작업해서 당선되었다고 해서
트럼프가 친러라고 했었죠 -
BBlizz
25.08.18 · 108.♡.134.4
개인적인 약점 잡힌 거 있거나 아니면 어지간한 찐따 아니면 저러기 힘돌거에요. -
국국수나냉면
25.08.18 · 118.♡.88.233
실질 전쟁 당사국간의 3년 반만에 이뤄지는 첫 회담이라 둘 다 구체적인 실익은 없다고 봐야죠.
트럼프는 시간을 벌었고 푸틴은 체면을 살린 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전투는 오늘도 내일도 계속 됩니다. 전쟁하면서 회담만 이뤄질 수도 있을 겁니다. -
BBlizz
→ 국수나냉면
25.08.18 · 108.♡.134.4
푸틴은 여전히 전선을 밀어부치고 있으니 트럼프가 번 시간은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