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놔도 죄수들이 ''절대 탈출할 생각 안 한다는'' 교도소
열
열린눈 (223.♡.47.86)
2025년 8월 18일 PM 01:07 · 수정됨(14:32)
조회 3,289 공감 0
댓글 (10)
- 구
구찮아
25.08.18 · 118.♡.103.138
누가 배타고 구하러 오면 어쩌죠 -
열열린눈
→ 구찮아 작성자
25.08.18 · 211.♡.219.2
격침시켜야죠 -
부부는바람
→ 열린눈
25.08.18 · 112.♡.207.220
배에 태운 담에 격침시키는 걸로 하죠. -
까까망꼬망
25.08.18 · 61.♡.120.114
귀찮게 관리할게 아니라 걍 내란범은 사형이 답이라고 봅니다. -
달달짝지근
25.08.18 · 49.♡.149.207
고무 보트타고 탈출은 되겠네요 -
고고스트246
25.08.18 · 61.♡.62.193
제미나이 말로는 한때 감옥으로 쓰이기도 했고 지금은 아니라는데 저 당시 바다위에 요새를 짓다니 기술이 ㄷㄷㄷ 하네요; -
Mmongolemongole
25.08.18 · 118.♡.93.225
동물원 옆으로 이사한 고등학교 모교가 생각납니다 야자 빼고 담 넘다가 사자 우리에 빠진다고 웃곤 했죠 -
단단디1
25.08.18 · 119.♡.199.16
요즘은 잠수함도 싸게 나오더라구요. 잠수함타고 밤에 가서 탈옥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000209680_1UWF2mxc_27cb883ad69331d049ddfafd2ed2962ab3f2355a.webp] -
SSeau
25.08.18 · 220.♡.135.123
스브스 초창기에 여기서 촬영한 예능 프로그램도 있었을겁니다. 효리 나왔던 걸로 기억... - N
nowwin
25.08.18 · 1.♡.137.159
요새로 만들었지만 쓸모가 없어서
1870년에는 군사 감옥으로 사용되다가 1913년 해군에 의해 완전히 폐기되었다네요.
그런데 인터넷에 포트 보야드와는 사진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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