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년간 운전하면서 음주측정한게 3번이었는데
알
알로록달로록 (49.♡.59.10)
2024년 4월 30일 PM 07:27 · 수정됨(21:14)
조회 1,107 공감 0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한사람이 1년동안 음주측정을 하는 경우가 한번 있을까 말까라는건데
(운전직이라 매일 하는분들 제외)
음주운전에 적발되는 사람들은
음주운전이 일상이라고 봐도 되는걸까요??
댓글 (11)
-
부부산혁신당
24.04.30 · 172.♡.94.8
-
구구운계란
24.04.30 · 59.♡.127.53
바로 앞 순번에서 적발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다행히 바로 경찰이 차 옆으로 빼서 밀리지는 않더군요. -
폴폴라베어
24.04.30 · 202.♡.168.248
20년동안 운전하면서 1번? 해본 것 같습니다. 제가 운전하는 시간대엔 측정을 안하나 봅니다 ㅎㅎ - 앤
앤드드드드류
24.04.30 · 218.♡.49.253
저는 음주단속을 일년에 두세번은 당하는거같아요. 저번주에도 시흥에서 부천가는길에 음주단속하는곳을 지나가는데 한쪽에 걸린차량이 두대나 ㄷㄷ - 캐
캐라트레이스
24.04.30 · 106.♡.196.112
지인중에 한두잔 먹고 음주운전 습관처럼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만취상태가 되어서도 대리를 안부르시더군요. 한두번 해보고 안걸리면 어? 괜찮네 하고 계속들 하시는 것 같아요.
그분은 손절했습니다. - 캐
캐라트레이스
→ 캐라트레이스
24.04.30 · 106.♡.196.112
참 웃긴게 돈아까워서 안부르는것도 아니예요. 고액연봉자거든요. 남의 손에 차를 어떻게 맡기냐고 하더군요 ㅡㅡ -
카카드캡터체리
→ 캐라트레이스
24.04.30 · 221.♡.187.39
차 놓고 택시타면 되는데 그런 놈들은 그냥 XX인겁니다 - 캐
캐라트레이스
→ 카드캡터체리
24.04.30 · 106.♡.197.33
그러게요. 저는 전에 감사받으면서 3일을 거의 밤을 새다시피 일하고 있는데, 와이프 큰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당시 와이프가 임신중이어서 혼자 새벽에 차몰고 서울에서 단양까지 운전해서 갔는데요.
중간중간 졸음쉼터에서 눈을 붙이고 갔는데도, 잠깐 눈 한 번 깜빡한 사이에 고속도로 중앙선 넘어가서 죽을뻔 한 적 있습니다.
만약 마주오는 차가 있었고 그 차가 못피했으면 저도 즉사, 죄없는 그분도 즉사지요.
그 일 있고 난 후, 졸음운전 하게 될 상황이면 아무리 불편해도 아예 차를 안가지고 다니는데. 음주운전하는 사람들은 뭐... 그냥 인간으로도 안보이더라구요. -
UUrsaMinor
24.04.30 · 115.♡.248.122
음주운전은 버릇이죠. -
EEclipse
24.04.30 · 180.♡.118.159
자주 하는 지역이 있기는 해요. 한참 전이기는한데 대략 2년 정도 기간 동안 동대문에서 안국동 쪽을 밤에 매일 지나서 다닌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정말 자주 불었던 기억이 나네요. 연말이나 명절 근처에는 거의 100% 단속이 있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딩동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