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랑지 (118.♡.132.45)
2024년 4월 30일 PM 07:46 · 수정됨(22:49)
제주도 가서 이번만큼 안 돌아다닌건 처음이네요.
그냥 호텔서 많이 놀았습니다.
애들과 수영 오락실을 오가며 놀았네요.
이런 호사를 언제 누려볼지 몰라 하얏트서 주구장창 있었던거 같습니다.
조식븨페 맛나지만
80%는 중국분들로 같은 엘베를 타면 담배냄새가 진동하긴 합니다.
아마도 2층에 카지노가 있어서 더 그런듯 싶네요.
렌트비 12만원
호텔 87만원(4인 조식3회포함, 돼지고기 600g 포함)
이면 호캉스 제대로 한듯 싶습니다.
뭐 풀바랑 밤에 포차이용도 하고 베이징덕 등등도 먹고 해서 추가 플러스 요금도 있지만
다음년도에도 또 오고 싶을 정도로 온수풀도 한라산뷰 룸도 좋았습니다.
대략 사진 몇개 올려봤습니다.
맨 마지막 사진이 젤 좋은건 아닙니다 ㅎ






댓글 (16)
-
보보따람
24.04.30 · 211.♡.50.62
-
라라그랑지
→ 보따람 작성자
24.04.30 · 118.♡.132.45
담에 언제 갈지 모르겠는데 사서 마셔보고프네요.
제주와인창고에서 살 수 있나요? -
보보따람
→ 라그랑지
24.04.30 · 211.♡.50.62
-
바바다소년
24.04.30 · 222.♡.150.227
조꼬만 이쁘니들이 너무 좋아했겠네요.
좋은 추억을 밧데리 삼아 또 일상을 살아가야죠. ^^ -
라라그랑지
→ 바다소년 작성자
24.04.30 · 118.♡.132.45
좋은 추억으로 현재를 살아간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아..애들은 벌써 거실을 난장판 ㅡㅡ;; -
바바다소년
→ 라그랑지
24.04.30 · 222.♡.150.227
애들은 역시 그래야하죠. 역시 에너자이저들입니다. 하하하 -
ㅋㅋㅋㅋ
24.04.30 · 14.♡.238.115
아이들이 미래 수퍼스타 같네요^^ -
라라그랑지
→ ㅋㅋㅋ 작성자
24.04.30 · 118.♡.132.45
감사합니다^^ -
달달콤오렌지
24.04.30 · 221.♡.28.92
제주 하얏트 호캉스 3박 넘 부럽네요~~
마지막 사진이 젤 눈에 띕니다~ 면세점 셀프선물~!
수고했다 나 자신~!
글렌모렌지 시그넷 두병으로 돌아와서도 뿌듯하시겠어요~ -
라라그랑지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4.30 · 118.♡.132.45
제 입맛으론 블루보다 낫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돌아오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