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는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이 지금하곤 전혀 달랐죠
효
효도하세요 (112.♡.21.62)
2025년 8월 19일 AM 12:37 · 수정됨(07:36)
조회 2,249 공감 0
영화 접속.. 드라마 마지막 승부
말리는 사람 아무도 없고.. 술먹고 운전하는게 자연스럽게 영화 드라마에 나오고..
당시 대사는
술 많이 취한거 같은데 운전해서 갈 수 있겠어?
운전석은 그나마 벨트 착용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조수석에서 안전벨트 착용하는 사람은 진짜 드물었고
새벽에 정지선 지키면 냉장고 주던 시절....





댓글 (11)
-
시시커먼사각
25.08.19 · 49.♡.218.16
과거의 일이라고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당시의 음주,흡연 문화가 그랬었고 그 분위기가 많은 영향을 미친 것도 사실이니 현대의 잣대로 그 당시를 보는 것도 문제가 많습니다 -
ㅡㅡIUㅡ
25.08.19 · 37.♡.36.3
오늘을 보면되죠. - 들
들이마시고내쉬고
25.08.19 · 14.♡.216.167
그 냉장고 '이경규가 간다'가 많이 바꿨죠. 개인적으로 90년대 후반부터의 음주는 쉴드 어렵다 생각합니다. -
효효도하세요
→ 들이마시고내쉬고 작성자
25.08.19 · 112.♡.21.62
2005년으로 합시다 -
어어머
25.08.19 · 172.♡.30.39
하지만 그 분 일이라면 올해 생긴거라 쉴드가 불가능하죠
결국 시대는 바뀌었는데 본인 마인드는 90년대에 머물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
HHENE
25.08.19 · 110.♡.29.41
접속 첫 오프닝 장면이 영화 끝나고 극장입구에서 길빵하는 한석규입니다. 비가 오자 꽁초를 바닥에 버리고 뛰어가죠. 이때 전도연과 스칩니다. ㄷㄷㄷ -
효효도하세요
→ HENE 작성자
25.08.19 · 112.♡.21.62
버스 의자 뒤에 재떨이 달려있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교실에서 담배피고...아버지들은 안방에서 담배피고.. 그랬었죠.. 진짜 많이 발전했는데 길에 침 뱉는거 고치려면 30년 쯤 더 필요한가 싶네요 -
AANON
25.08.19 · 122.♡.120.172
인류가 발전하고 진보하는한..
그냥 과거의 미개함으로 바라보는거죠 뭐.. -
OorOro
25.08.19 · 206.♡.65.219
저는 정말 음주측정이 호흡으로 되는 장치를 모든차에 법으로 달게 하고
시동자체가 안되게 달고 이걸 3번 시도하게 되면 그냥 자동으로 운전면허를 취소시키게 하고
다시 운전면허를 따려면 10년뒤나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음주살인에 희생되신 분들 그분 가족들 너무 황망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
사사사사
25.08.19 · 124.♡.28.92
90년대에도 음주운전 단속은 있었고 기준과 수위가 약했죠.
0.065%면 90년대 단속 기준보다 높아요. 90년대에도 음주운전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대리 운전 있는데 술먹고 운전대를 왜 잡아요.
음주운전 2번째면 습관이에요. 지금까지 2번만 했을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