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주의] 통일교 전 간부 "교인 집단 입당, 김기현 당대표 당선 도왔다"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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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 AM 09:26 · 수정됨(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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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지난달 30일 윤영호(48)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뒤 통일교의 2023년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불법 개입 의혹 등을 캐물었다고 한다. 이에 윤 전 본부장은 “당시 권성동 의원이 당 대표 후보 출마를 포기하자, 김기현 의원의 당 대표 당선을 도왔다”는 취지로 특검팀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 의원은 당시 전당대회에서 52.93%(24만4163표)를 득표해 결선투표 없이 당 대표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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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은 김 의원 당선을 위해 방법을 논의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 메시지 등도 확보했다고 한다. 2023년 2월 윤 전 본부장이 전씨에게 “신규 입당원이 1만1101명, 기존 당원이 2만1250명”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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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가멜녀석이군요...

댓글 (4)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8.19 · 59.♡.239.132

    본인의 능력으로 지지를 못받겠으면 국민들의 마음을 얻도록 노력을 했어야죠.
    인생을 쉬운 방법으로 가려다가 골로 가는 집단입니다.
  • 살찐곰팅

    살찐곰팅 Lv.1

    25.08.19 · 203.♡.8.208

    환호하는 가가멜과 흐뭇해 하는 안철수. 안철수는 이제 그만 봅시다. 저런 인물을 위해 위인전까지 내준 우리 사회의 식견이 짧았습니다.
  • 히어로히어로

    히어로히어로 Lv.1

    25.08.19 · 218.♡.201.19

    가가멜씨 알고계셨나요?
  • 0sRacco

    0sRacco Lv.1

    25.08.19 · 164.♡.222.147

    당시 국힘의 전체적 분위기는 김기현은 안된다고 했는데, 윤한테 가서 충성 맹세해서 윤이 당대표로 만들어줬다는 소문이 돌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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