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언론의 민낯
Gree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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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 AM 09:37 · 수정됨(09:45)

조회 1,103 공감 0



임성근은 냉정하게 법률적으로 봐도 피의자이고, 증거는 현장증거가 명명백백해서 사실상 현행범에 가까운 것입니다.


이런 것에게 태연하게 스피커를 물려주어 주둥아리를 털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우리나라 언론의 민낯이며 이 사진 한장만으로도 얼마나 밑바닥까지 썩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의무 복무하는 일병 한명의 목숨을 파리 목숨보다 못하게 취급한 소장 출신의 살인범에게 마이크 대어줄려고 언론사 취직한건가 언론 종사자 모두 스스로 창피하지 않는가?


임성근 앞에 무릎 꿇고 그것의 입 앞에 마이크 대어줄려고 태어난게 아니라면 밑바닥부터 바꿀 의식을 가져야죠.

댓글 (1)

  • jasperhutz

    jasperhutz Lv.1

    25.08.19 · 122.♡.148.23

    진짜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일명 "거마비"라도 받고 다니고 '글질'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시간에 산재해 있는 진짜 궁금한게 많은 새상인데 말입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세상에 긍정적인 미화가 많은데 그걸 쓰는게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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