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검 탈탈 털어야 하는 이유: 관봉권 띠지 분실 (특정 종교와 유착 가능성).jpg
blast

Lv.1 blast (112.♡.34.62)

2025년 8월 19일 AM 10:38 · 수정됨(08. 23. 00:02)

조회 2,385 공감 0

남부지검은 직원이 현금을 세는 과정에서 이를 잃어버렸다고 설명

- 현금의 출처를 추적하지 못한 채 사건을 특검팀에 넘겨


변명도 자기네 두목 같습니다.



댓글 (16)

  • 원티드 Lv.1

    25.08.19 · 211.♡.178.80

    띠지, 스티커 사진 촬영본 있습니다.
    당시 수사팀 압색해서 원본 담긴 카메라, 휴대폰 확보해야지요.
    처벌은 별도고요.
  • henlien

    henlien Lv.1 → 원티드

    25.08.19 · 202.♡.90.177

    히대의 법원에서 촬영된 사진을 증거로 인정할까 싶네요.
  • 원티드 Lv.1 → henlien

    25.08.19 · 211.♡.178.80

    법원에 제출하라는 게 아니라
    스티커에 담긴 정보로 수사를 하라는 거죠.
    아직 수사도 제대로 못했어요.
  • henlien

    henlien Lv.1 → 원티드

    25.08.19 · 202.♡.90.177

    수사 후에는 기소를 해야하잖아요. 법원에서 증거 인정 안 해서 무죄 때리면 말짱 도루묵…

    아무튼 촬영본을 근거로 한 수사과정에서 다른 증거들이 많이 나와서 전부 처벌 받기를 바랍니다.
  • henlien

    henlien Lv.1 → 원티드

    25.08.22 · 58.♡.250.115

  • 원티드 Lv.1 → henlien

    25.08.22 · 211.♡.178.80

    출처와 수수 정황 훑어서 진술 받아내면 되죠.
    5천만원 관봉권을 통째로 세탁한 게 아니라면
    5만원권 지폐들 일련번호도 출처에 대한 증거는 되고요.
    문제는 통째로 세탁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요.
  • R

    Rocin Lv.1

    25.08.19 · 61.♡.189.33

    연합뉴스 내용으로는 기사의 사진이 실제 그 돈 뭉치라고 하네요.
    띠지는 잃어버렸어도 사진은 남아있고, 은행에서 어디로 나갔는지도 이미 알 것 같은데요.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423087900004
  • 원티드 Lv.1 → Rocin

    25.08.19 · 211.♡.178.80

    보도자료에는 블러 처리했지만
    원본은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겟지요.
  • 지멘 Lv.1

    25.08.19 · 175.♡.28.211

    별개로 통일교나 신천지 사람들이 정부 요직에도 민주당사내에도 있을거란 생각을 하긴해야 합니다.
  • 네모라미

    네모라미 Lv.1

    25.08.19 · 118.♡.14.12

    원본 사진도 없애지 않았을까요? 공개된 사진은 위조의 위험으로 사진 안 자료(바코드등)의 인정이 어려울 수 있고요.
    하여간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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