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금
금도리 (116.♡.110.45)
2025년 8월 19일 AM 10:42 · 수정됨(11:24)
조회 1,928 공감 0
작년까지만 해도..
뭔가 글쓸만한 포인트가 생각나면..
잊어먹지 않고..금세 글을 쓰곤 했었는데..
유독 최근에..
글쓸 내용이 하나 번뜩! 하고 지나가면..
오~ 이걸로 글 써야지..해 놓고..
잠시 딴짓하다가..까먹어버립니다..-_-)..
방금도..뭔가 하나가 지나갔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속상합니다..
크흡..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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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25.08.19 · 169.♡.22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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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일리케 작성자
25.08.19 · 116.♡.110.45
흐엉~ -
Bblast
25.08.19 · 112.♡.34.62
주식해서 잃은 이야기 작성하시면 좋습니다......? -
금금도리
→ blast 작성자
25.08.19 · 116.♡.110.45
무증 권리락 날인데..
폭락했습니다..환장하겠어요..-_-);; -
Bblast
→ 금도리
25.08.19 · 112.♡.34.62
그래도 20일선 지지하네요. -
금금도리
→ blast 작성자
25.08.19 · 116.♡.110.45
흐엉..ㅜ_ㅜ -
DDINKIssTyle
25.08.19 · 61.♡.73.102
[https://media.tenor.com/XcaVwt-IXZoAAAAC/hodhodaa.gif]
냥: 뭐였찌~~~~~~ -
금금도리
→ DINKIssTyle 작성자
25.08.19 · 116.♡.110.45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케케이건
25.08.19 · 168.♡.154.37
나이가 먹은거죠... 안 잊어먹을려고 메모를 종종 해놓는데 그 메모를 어디에 해놨는지 잊어버리고
노트 하나 들고 다니면서 계속 적는데 그 노트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을 못한다던가.. 그 노트를 봐야 한다는 걸 잊어먹는다던가..
물론 알고도 귀찮을 때도 있습니다. 별 내용 적어둔게 없겠지? 라고... -
금금도리
→ 케이건 작성자
25.08.19 · 116.♡.110.45
크흡..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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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먹으면 잊어먹은데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