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입시비리는 있었습니다.
T
ThomasAquinas (175.♡.190.124)
2025년 8월 19일 AM 10:56 · 수정됨(13:40)
조회 509 공감 0
교수, 의사, 유명 정치인 등등
아들, 딸 대입비리
뭐 아예 대놓고 답안지를 수정(아빠인 채점교수가 직접) 하는 등의 직접적인 형태였죠.
연고대도 있었고......의대들도 있었죠.
그래도 의리(?)가 넘치는 시절 이었는지....학교 수위 자식들도 부정입학 혜택을 받기도 했죠.
대부분 부모들만 처벌을 받고, 부정입학한 아들,딸들은 졸업도 하고 의사도 되고......
처벌 받았다는 부모들도 복직이 되거나 ...뭐 나중에 학교 총장도 하고 ......큰 영향이 없었죠.
정치인 부모들은 처벌조차 피한 분들도 계셨던 걸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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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8.19 · 182.♡.187.35
논점이... 애초에 입시비리가 맞나염??? -
NNunki
25.08.19 · 106.♡.131.29
뭐, 입시비리는 입시비리고 수시나 입학사정관제의 문제는 문제고 별개이지요.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25.08.19 · 118.♡.3.41
대학건물전체 페인트칠,운동장잔듸깔아준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누님이 대입고사
보러갔는데 시험지털려서 그냥 돌아온
기억도 있내요. 대학졸업이 쉬우니
어떻게든 들어가기만 하면된다란 생각도
한몪하는거 같습니다. -
웃웃자오늘도
25.08.19 · 203.♡.4.1
입시비리란건,
입시를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걸 의미합니다.
봉사/표창장에 대한 논란을 의미한다면,
논란이 맞지도 않지만, 맞다 해도 이걸 "범죄"라고 한다면,
대한민국 자녀를 가진 국민 90% 가 "범죄"자 입니다.
만약, 조국 전장관이 포함된 의견이라면,
글쓰신 시각이 전형적인 그쪽지지자들의 애매한듯한 스탠스의 핵심입니다. -
런런던쫄면
→ 웃자오늘도 작성자
25.08.19 · 223.♡.91.90
반대죠.
아예 대놓고 입시답안지 채점교수가 수정하여 합격하고....재학중 이었음에도 입학취소는 커녕 무사히 졸업하고...심지어 답안지 수정한 교수도 별 영향 없이 교수직 계속 수행하고..
굳이 빗댄다고 해도
행위의 중함, 결과, 영향이 완전 반대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걸 굳이 이렇게까지 따로 설명해야 하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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