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차 전업주부 남편의 하루
세
세상여행 (211.♡.205.151)
2025년 8월 19일 AM 11:34 · 수정됨(15:30)
조회 2,885 공감 0
댓글 (14)
-
66미리
25.08.19 · 218.♡.67.124
- 게
게으른드루
25.08.19 · 223.♡.75.144
서로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거죠 -
햇햇살이아빠
25.08.19 · 118.♡.59.127
와이프님이 의사시군요.. -
케케이건
25.08.19 · 168.♡.154.37
저는 못할거 같아요... 내 한 몸 간수도 잘 못하는 사람이라.. -
귀귀신고칼로리
25.08.19 · 222.♡.246.23
와이프가 의사인 듯 하니 수입이 꽤 되시겠네요. 그러니 남편도 저렇게 할 수 있는 거구요... - M
musicsh
25.08.19 · 118.♡.11.130
집안일이랑 육아가 진짜 쉬운게 아니죠. -
숀숀화이트팤
25.08.19 · 125.♡.111.106
집안일 육아 다 잘합니다! 전업 주부가 꿈입니다! - 또
또좋은날
25.08.19 · 14.♡.62.32
부럽네요..
저도 저렇게 잘 할 자신 있는데.. -
심심이
25.08.19 · 218.♡.158.97
저도 저렇게 살 자신 있습니다. -
피피노키오
25.08.19 · 58.♡.251.90
저도 자신이 있습니다. 근데 부럽기도 하고..좀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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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가끔 집안일 제가 더 잘한다고 할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