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데오드란트를 써야 할 거 같습니다.

Lv.1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5년 8월 19일 PM 12:15 · 수정됨(14:56)

조회 704 공감 0

뭔가 겨땀 냄새가 밖으로 알게 모르게 스며 나오는 듯 합니다. ㄷㄷ

원래 안 그랬는데 ( 이것도 솔직히 모르죠 ㅋ )

나이 들어서 남성 호르몬이 부족해지는 걸까요 ( 암내가 정말 동물의 암컷에게서 발산되는 냄새라는 의미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땀을 아예 삐질 삐질 흘릴 때는 안 그런 것 같은데 

바쁘게 일하거나 하면서 몸에 은근히 땀이 나기 시작하면

몸에서 꾸리 꾸리한 냄새가 올라오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운동 정기적으로 하고 빨래 관리도 하고, 위생 상태 항상 신경쓰면서 냄새 관리하는 편인데

향수도 이제 좀 바르고 ㅠ 데오드란트도 써보고 해야 할 듯요 


댓글 (7)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25.08.19 · 115.♡.254.130

    나이 들수록 냄새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자주 씻고 자주 갈아입고 향기(?)로 감춰주는게 필요합니다.
  • IKnowNothing

    IKnowNothing Lv.1

    25.08.19 · 61.♡.26.76

    데오도란트보다 아예 발한을 억제시켜주는 드리클로나 노스엣센스 같은게 더 좋습니다(개인차는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땀에 찌든 옷이나 쉰내나는 수건 같은건 빨아도 냄새가 안없어져서 한번 삶는게 좋아요
    외출용 의류는 삶다가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서 새로 사는것도 좋구요
  • monarch

    monarch Lv.1

    25.08.19 · 211.♡.151.252

    나이들면 본인이 남한테 본의아니게 피해줘서 창피하지 않을 까 걱정하게 되는건 왜그럴까요
    할아버지도 그러셨고, 아버지도 그러셨고, 이제는 저도 그러는 모습이...^^
  • 키단

    키단 Lv.1

    25.08.19 · 125.♡.170.164

    향수 바르면 절대 안됩니다.
    역효과 나요.
    나쁜 냄새에 향수 덧칠해서
    좋은냄새로 바뀌지 않습니다.
    옆사람은 더 괴로워질 뿐이죠.
  • 크라카토아

    크라카토아 Lv.1

    25.08.19 · 203.♡.83.22

    저번주에 비올때 말린 빨래가 냄새나더라구요 ㅠ
  • 스토니스 Lv.1

    25.08.19 · 104.♡.100.51

    데오드란트 쓰기전에 남성청결제 한번 찾아보고 사용해보세요.
  • 그루밍 Lv.1

    25.08.19 · 210.♡.195.129

    옷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빨래를 해도 옷의 세균이 남아서 땀이 나면 냄새가 날 수 있어요
    삶은게 정답이긴 한데 삶을 수 없는 옷이 있을 수도 있으니;;
    옷에 따라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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