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탈 안에 사는 남자
알
알로록달로록 (223.♡.219.35)
2025년 8월 19일 PM 12:37 · 수정됨(15:50)
조회 3,244 공감 0
https://youtu.be/NoFjf7PG0Io?si=hgY2s79zGCoxJh2-
짤에서는 마치 아들을 혼내는것처럼 보여지는데,
영상으로는 그 누구보다 아들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고 아껴주시는 분입니다.
2017년 방송분이라 오랜시간이 흘렀는데
지금은 자신감을 얻고 탈을 벗고 당당한 모습이면 더 좋겠네요.
아직도 탈을 쓰고 계시더라도
방구석에서 폭파협박글이나 싸지르는 인간들보다 1억배 낫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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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5.08.19 · 61.♡.120.114
인두껍 쓴 벌레들보단 훨씬 낫다고 봅니다. - 푸
푸른미르
25.08.19 · 118.♡.95.49
마이클 패스밴더가 출연했던 프랭크란 영화가 떠오르는 군요 ㄷㄷ -
DDRJang
25.08.19 · 211.♡.185.254
나 마음이 아파서 힘든데, 내 손 좀 잡아주세요 하고 있는거죠..
멋있고 용기있는 태도인거고, 주변에서 저 분 손을 잘 잡아주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
박박스엔
25.08.19 · 210.♡.46.70
저 생활로 아픔이 치유 됐길 바랍니다.. -
에에헤라디야
25.08.19 · 104.♡.123.181
구글로 검색해보니
지금은 취업해서 탈 벗고 살고 있다고 본인이 댓글 달은 게시물이 검색되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사이트가 팸코.... -
HHoov
→ 에헤라디야
25.08.19 · 119.♡.180.84
그만 알아보자요 -
가가시나무
→ 에헤라디야
25.08.19 · 104.♡.68.24
극극 일부라고 생각하고 그만 생각하겠습니다? -
사사사사
25.08.19 · 124.♡.28.92
하 결말이 왜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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