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플라스틱 알갱이 밟고 미끄러진 SUV운전자 사망.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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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querade (223.♡.90.174)
2025년 8월 19일 PM 01:22 · 수정됨(18:30)
조회 3,352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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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Jang
25.08.19 · 211.♡.185.254
특수한 경우, 복잡한 절차를 밟아야만 개방된 적재함을 구매 할 수 있게 하고, 고속도로 주행도 별도 허가를 받도록 하는식으로 규제하고 기본은 폐쇠된 적재함으로만 구매 하도록 바꿔야 합니다. -
고고슷케이
25.08.19 · 58.♡.105.230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니 일반적으로 흔히 쓰이는 플라스틱(PC, TPU, PE 등등) 원재료 같아 보입니다. -
Mmasquerade
→ 고슷케이 작성자
25.08.19 · 223.♡.90.136
화학 공장에서 트럭 나와서 포대들에 싣고 다니는게 이런 것들 이겠지요 -
당당근
25.08.19 · 122.♡.102.25
화물차를 탑차로 모두 바꿔야합니다. -
밤밤의테라스
25.08.19 · 14.♡.8.12
해외 선진국중에 고속도로에서 개방형 적재함 화물차를 허용하는 나라가 몇이나 될까요. 수십년째 제자리니… -
나나듀
25.08.19 · 211.♡.204.41
아이고.... 날벼락이네요. 고속도로에 플라스틱 알갱이라니.. -
메메카니컬데미지
25.08.19 · 1.♡.131.127
원료 맞네요. 저게 kg 단위 포대도 있는데 그건 소량일 때 얘기고 보통은 톤백이라고 1톤 정도 들어가는 대형 마대자루에 담아 이동 하는데요. 기사에 자루라고 하는 거 보니까 그 톤백에서 흘러 내린 모양입니다. 여전히 카고 차량에 싣고 다니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데 기자라는게 저걸 BB탄에 비유를 하네요. 반토막 난 쌀알에 더 가까운데;;;; - 달
달라란
25.08.19 · 124.♡.139.194
사출 원재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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