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과 인스타그램의 사용목적..?
금
금도리 (116.♡.110.45)
2025년 8월 19일 PM 02:47 · 수정됨(17:28)
조회 591 공감 0
두 앱..모두..
"스팸유저 차단용" 앱..인거 같습니다..
무슨 뜻인가..하면..
텔레그램은..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가끔 "텔레그램에 가입했습니다" 라는 메시지는 뜨지만..
실제로 대화를 나누는건 카톡이나 전화로 하고..
텔레그램으로는 대화를 하지 않아요..;;
그러다가 한번씩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이상한 단체채팅방에 끌려들어가면..
거기가 주식 리딩방입니다..-_-)..
스팸신고 + 채팅방 탈출하는게 주..사용목적인 텔레그램..앱..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요즘은 사진을 SNS 에 거의 안올리는데..
수년전에 올렸던 별 의미도 없는 사진에 연신 좋아요를 누르는
알아보기 힘든 이상한 사용자 이름의 국적을 초월한 여성 회원들을
"스팸" 으로 계정 신고하고, 차단처리하는게 주 목적인 앱이 되었습니다..;;
어쩜 그렇게..똑같이 정말 의미없는 사진에만 "좋아요"를 누르는건지..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냥 앱을 지우면 되는데..그건 또 싫구요..("부장님 인스타 없으세요?" 라는 말이 듣기 싫어서..인가..;;)
댓글 (4)
-
따따따블이
25.08.19 · 221.♡.84.245
-
금금도리
→ 따따블이 작성자
25.08.19 · 116.♡.110.45
그렇군요! -
차차일드맨
25.08.19 · 211.♡.22.73
김승진 선장님이 최근에 유튜브에는 소식을 잘 안 올리시고 인스타그램에 소식을 올리셔서 인스타 잠깐씩 켜보고 있습니다. -
금금도리
→ 차일드맨 작성자
25.08.19 · 116.♡.110.45
그렇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주로 주식이야기하는 지인들이고...
다들 수익률도 크고, 사회적 지위(?)도 좀 있는 사람들이라서 카카오톡은 못미더워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