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살해 시도 60대 "어떻게 살아있나,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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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0일 PM 08:49 · 수정됨(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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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김 씨가 범행 다음 날 유치장에서 쓴 쪽지를 공개했습니다.
쪽지에는 "이 대표를 분명히 처단했는데 어떻게 살아있느냐"며 "분하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70대 A 씨는 김 씨가 범행을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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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6123
작성자
24.04.30 · 175.♡.139.125
글자크기 어케 줄이는지 모르겠네여;; -
크크리안
24.04.30 · 58.♡.210.48
평생 빵에서 살다 죽길 바랍니다 -
UUrsaMinor
24.04.30 · 115.♡.248.122
확신범이네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4.30 · 175.♡.77.81
저 살인자 풀어주면 분명 사고칠겁니다 -
꼰꼰대생각
24.04.30 · 220.♡.206.218
대충 풀어주고
으슥한 곳에 마티즈가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증인인멸을 위해..
..엉뚱한데 뒤집어씌우기 위해 옆에 민주당 당원증 같은거 하나 던져놓고.. -
PpOOq
24.04.30 · 111.♡.103.64
술멧돼지탬버린, 빤스, 2마니, 1000공이... 중에서 누가 시켰을까요? -
할할러
24.04.30 · 116.♡.3.213
저걸 풀어주는건 다시 시도하라는 이야기지요. 공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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