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병원에 입원하면 관물대?옆에 도서대여점 스티커 붙어있던거 기억하시나요?
아
아스트라 (49.♡.187.49)
2025년 8월 19일 PM 03:36 · 수정됨(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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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직원 한명이 병원에 있는지라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대략 25년전? 정도였나?
병원에 입원했을때 작은 관물대에 치킨집 스티커 같은게 붙어있어서
뭔가 해서 자세히 보니 근처 도서대여점 전화번호더라구요
당시에 뭐 노트북이 있나, 와이파이가 있나, 스마트폰이 있나...
진짜 지겨워 미칠노릇인 상태라 호기심에 전화를 해보니
10권이상 배달해준다면서...
덕분에 한 10일? 무협지 한 100권은 본거 같습니다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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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ugenestyle
25.08.19 · 203.♡.218.34
아... 저도 수술하고 입원했을때.. 침묵의 함대와 마스터키튼을 모두 읽었었죠 ㅋㅋㅋ 맞아요 배달 했었는데 -
아아스트라
→ Eugenestyle 작성자
25.08.19 · 49.♡.187.49
전 만화책으로는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한번 잡으면 몇시간 읽는 무협지나 판타지가 그나마ㅋ -
잎잎과줄기
25.08.19 · 121.♡.30.134
몇년 전에는 노트북이나 패드 대여해 주는 업체로 업종이 변경되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여전히 대화면 패드류가 필요?? 핸드폰이면 다 됨?? -
아아스트라
→ 잎과줄기 작성자
25.08.19 · 49.♡.187.49
오! 그런것도 있었네요?
요즘은 어지간한거 다 있어서 와이파이만 빵빵하면 되지 않으려나요? -
Wwidendeep79
25.08.19 · 118.♡.255.169
90년대말즈음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
아아스트라
→ widendeep79 작성자
25.08.19 · 49.♡.187.49
저도 대~충 그쯤이었던거 같습니다ㅋ -
시시레비펜
25.08.19 · 220.♡.207.14
으뜸과 버금
아 아니에요 -
아아스트라
→ 시레비펜 작성자
25.08.19 · 49.♡.187.49
이게 뭐지? 하고 찾아보니 도서대여 프랜차이즈 이름인가 보군요
태어나서 처음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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