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스 (180.♡.134.66)
2025년 8월 19일 PM 03:37 · 수정됨(17:24)
저사양(?) 컴퓨터 드래곤볼 해보았습니다.
중고로만요
i3-13100(f 아닙니다.) + 기본 쿨러
h610m 보드
총 16기가(8기가 2개) ddr4 3200
500w 80정격파워
사무용 케이스(새것도 2만원짜리)
256기가 m.2 nvme(디램리스)
여기까지 사무용 견적으로 24만원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빠릿해서 한 번 놀라고,
그래픽카드 당근해봤는데
asus amd radeon 6600xt 8기가
이거 16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일단 느낀 점은
1. 12세대 이후로 인텔 싱글은 정말 빠릿하다
2. 그럼에도 4코어랑 6코어는 차이가 난다.(사무용으로는 13100이 난데, 게임은 i5-10400, amd 5600이 낫더라구요)
3. 이제 저사양(?)도 fhd는 거의 풀옵션으로 먹어준다.
4. 나이 먹어서 그런지 세팅 말고는 별로 재미가 없다.
입니다 ㅜㅡㅜ.
간만에 손맛 본걸로 만족하려구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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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은너무짧다
25.08.19 · 112.♡.19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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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세스
→ 5년은너무짧다 작성자
25.08.19 · 180.♡.134.66
흐흐흐 저는 오빠가 없어서^_^ -
Ddh22
25.08.19 · 175.♡.141.19
i5-6600 으로 끈질기게 버티고 있습니다.
곧 10년차 되네요 ㅋㅋㅋㅋ ㅜㅜ -
Mmetalkid
→ dh22
25.08.19 · 125.♡.233.119
i5-8500 으로 끈질기게 버티고 있습니다.
곧 9년차 되네요 ㅋㅋㅋㅋ ㅜㅜ - K
Kaffe
→ metalkid
25.08.19 · 211.♡.150.12
8700k로 버티고 있습니다. 이놈의 CPU는 보안 패치가 되면 될 수록 점점 느려지고 있네요 하하.. -
흑흑과백의경계
→ dh22
25.08.19 · 121.♡.219.145
I7-4770으로 아직 와우+디아4까지 하고 있습니다. ㅜㅜ
그래픽은 GTX 1050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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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가 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