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美업체와 '원전수출 불공정 합의' 논란 한목소리 질타

Lv.1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8월 19일 PM 05:32 · 수정됨(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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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74300?rc=N&ntype=RANKING


와 내란당 물 타기 해주는군요 한목소리 질타 라면서요

왜 비밀 계약 인데 보도 되냐고 따지는 거죠

댓글 (8)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08.19 · 121.♡.168.68

    한놈의 욕심 때문에....아예 산업자체를 날려버릴 위기에 봉착했네요.
  • S

    serious Lv.1

    25.08.19 · 210.♡.41.89

    ㅋㅋㅋ 전혀 한 목소리가 아니네요. 오늘 기레기들 열일하네요.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8.19 · 220.♡.246.38

    초원복국집 생각나네요
    선거개입을 문제삼은게 아니라 도청을 문제삼은것처럼요 ㅋㅋㅋ
  • 달리는치타

    달리는치타 Lv.1

    25.08.19 · 211.♡.68.190

    국힘은 역시 관점이 다르네요 욕만 나옵니다 참…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5.08.19 · 125.♡.200.218

    국힘은 비밀이 샜다고 질타하는거네요.ㅋㅋㅋㅋㅋㅋ
  • H

    HakunaMalu Lv.1

    25.08.19 · 210.♡.9.80

    웨스팅하우스가 어디까지 요구할지 알 수 없다며 민주당이 체코원전 진행을 비판할때 국힘당이 "성과" 운운 "적합한 수준의 금액" 운운하며 윤석열정부를 싸고 돌았습니다.
    국힘당이 이제와 한목소리로 질타한게 아니라 국힘당이 싸고 돌았던 적이 없는 척 입장을 180도 뒤집어 발뻄하고 있다고 써야 하는겁니다, 기레기 양반은요.

    웨스팅하우스는 “한수원이 체코에 공급하려는 최신 한국형 원전 APR1400이 자사의 원천 기술에 기반한 것”이라는 주장을 고수했고, 이에 대해 한수원은 “자사의 기술력은 독자적인 것으로 원전 수출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산업부 장관 안덕근은 야당의 비판에 대해 "아무 근거 없이 '덤핑 수주'라는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은 앞으로의 계약 협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국익을 저해하는 행위"라고 했습니다.(2024년 9월 19일 체코 현지)

    윤석열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박춘섭이는 2024년 9월 브리핑에서 체코 원전 수출에 따른 대규모 손실 우려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엉터리 가짜 뉴스" "야당의 주장은 원전 생태계 재건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노력을 폄훼하는 궤변"라고 했었습니다.

    윤석열 탄핵안 국회 통과로 대통령 권한대행체제에서 당시 산업부장관 안덕근이 방미해 한미 정부기관간 원전 수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었고(1월2025년), 귀국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안덕근은 “한·미 간 에너지 협력에 대한 모든 문제를 다 풀었다” “3월 체코 원전 수출을 원활히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고 자평했으며 “웨스팅하우스와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글로벌 넓은 시장을 통해 한미 기업이 ‘조인트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까지 했습니다.
    며칠 뒤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저 불공정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 욕이 마구 튀어나옵니다.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25.08.19 · 116.♡.103.121

    하여간 국짐의 유구한 전통입니다.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기보다 유출자 색출...
    그래야 다음번엔 해먹어도 제보하는 사람이 없을테니까요.
  • 날씨는어때

    날씨는어때 Lv.1

    25.08.19 · 149.♡.254.10

    이래서 언론 개혁이 시급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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