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8월 19일 PM 05:50 · 수정됨(19:53)
▣봉지욱 :
경호처의 경호 3부장 남명우 부장이 지금 대기발령 상황.
김건희가 조사받았던 그 창성동 경호처 별관에서 독방에 갇혀있음.
근데 이분은 윤석열을 체포할 때 경찰에게 협조한 분입니다.
▶김어준 : 근데 왜 (갇혀있는거죠?)
▣봉지욱 :
경찰에게 협조하고 김용현이한테 적발이 돼요.
경찰 쪽에서 누가 이제 김용현한테 알려준 거예요. 야, 쟤 때문에 체포된 거야 이렇게 해서 알려주니까 김용현이 이 남명우 부장을 해임 징계해버려요, 자기 있을 때 윤석열이 잡혀가고 나서.
그럼 해임 징계 아니고 그러니까 징계가 됐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대통령한테 가서 그게 확정이 돼야 되는데.
▷주진우 : 김용현이 했어, 징계를?
▶김어준 : 김성훈을 말하는 거예요.
▣봉지욱 : 김성훈이가. 김성훈이가 했는데 그런데 이분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징계 인사안을 확정을 해 줘야 하는데 그 도장을 안 찍어서 계속 대기 발령인 거예요.
▶김어준 : 아, 잊어버렸구나, 사람들이.
▣봉지욱 : 대통령이 확정을 해줘야 인사혁신처를 가서 다시 논의해 갖고 징계를 취소할 수 있거든요.
▶김어준 : 잊어버렸었어, 누군가가.
▣봉지욱 : 그러니까 남명우 부장에 대해서 사실은 뭐 상은 못 줄 망정 이 징계를 빨리 취소해 줘야 된다.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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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에 협조한 남명우 부장 징계를 빨리 취소하고 복직시켜야 합니다.
김성훈 이 자에 대한 검찰 조사는 어떻게 되 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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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25.08.19 · 180.♡.164.192
이게 다 인수인계 없어서 그런거 같네요. 좀더 꼼꼼히 살펴봐야겠군요. 장관들이나 큰것만 해결하려하지 말고 좀 세세한 것도 들여다 봤으면 좋겠습니다. - 늙
늙은젊은이
25.08.19 · 111.♡.122.81
아무리 인수인계 없었다고 하더라도 경호처장하고 다 임명이 됐는데 누락이라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
선선우아빠
25.08.19 · 1.♡.105.11
구석구석 숨어있는 잔당들 다 색출해서 징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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