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클로징(2025.08.19)
무
무명 (183.♡.3.28)
2025년 8월 19일 PM 09:17 · 수정됨(22:15)
조회 3,089 공감 0
앵커
오늘 저희는 김건희 씨의 최측근 자녀가 초등학교 2학년 아이에게 저지른 학폭 사건 심의위에 앞서,
오늘 저희는 김건희 씨의 최측근 자녀가 초등학교 2학년 아이에게 저지른 학폭 사건 심의위에 앞서,
김 씨가 교육부 차관에게 직접 전화를 했단 사실을 전해드렸습니다.
앵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대체 누가 뒤를 봐주길래 저럴 수 있을까라며 설마설마하는데요.
이른바 V0로 살았던 3년 동안 도대체 어디까지 건드린 건지, 가늠조차 되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대체 누가 뒤를 봐주길래 저럴 수 있을까라며 설마설마하는데요.
이른바 V0로 살았던 3년 동안 도대체 어디까지 건드린 건지, 가늠조차 되지 않습니다.
앵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내 동영상.mp4 7.9 MB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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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iprene
25.08.19 · 121.♡.77.199
그래서 서이초 학부모는 누구인가요???!!! -
단단디1
→ adiprene
25.08.19 · 119.♡.199.16
혹시 이거 아닙니까? -
포포크리스
→ 단디1
25.08.19 · 59.♡.130.199
오늘 뉴스는 김승희 자녀 이야기입니다. -
이이다모앙
→ adiprene
25.08.19 · 39.♡.191.131
저도 딱 이거 생각났어요. 설마 서이초?하고요. -
포포크리스
→ adiprene
25.08.19 · 59.♡.130.199
-
하하마
25.08.19 · 211.♡.82.102
서이초도 설마가 아니라 딱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Nnice05
25.08.19 · 211.♡.74.136
과연 측근의 아이는 맞는 걸지......
그녀에게 불가능은 없었을 듯 해서 망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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