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호랭이가 살고있읍니다.. ㄷㄷㄷ
아
아이리어펠 (210.♡.187.170)
2025년 8월 19일 PM 10:20 · 수정됨(08. 20. 03:18)
조회 3,142 공감 0
아파트에 고앵이가 잘 없는데...
어디서 들어온 치즈냥인지 차 옆에서 인상을 팍팍 쓰면서
쉬고계시네요 ㄷㄷㄷㄷ
고앵이 마빡에 내천자 새겨진건 처음봅니다... 무섭읍니다 ㅠㅠ
싸우면 질거같아요....



댓글 (7)
-
순순후추
25.08.19 · 121.♡.177.89
츄르로 꼬십시당 -
아아이리어펠
→ 순후추 작성자
25.08.19 · 210.♡.187.170
츄르 내밀면 싸다구 날리고 하나 더 뺏어갈거같읍니다...ㅠ - L
Layne
25.08.19 · 110.♡.55.106
뭐든 씹어먹게 생겼네요 - P
Pumpkin
25.08.19 · 93.♡.31.18
ㅎㅎㅎ호랭이가 아니고 호냥이네요
저 사는 동네엔 돼냥이가 살아요~
그런 풍채 흔치 않은데
사랑 많이 받아 그런지
산책길에 만나면 엄청 자신감 뿜뿜 당당합니다 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25.08.20 · 223.♡.95.78
내 천자 아니고 그냥 무늬일 지도요.
나름 편안해 보이는데 무서워하실 필요까지는 없어보이구요.
저도 예전에 캔디 키우면서도 길고양이들 무서워했는데 임보 하면서 다양한 고양이들 만나보니까 안 무서워하게 되었어요. 물론 저한테 하악하면 놀라서 엉덩방아 찧지만요. ㅋㅋㅋ -
맥맥거핀C
25.08.20 · 14.♡.229.2
저는 '^ ^' 이걸로 보입니다 - 떡
떡갈나무
25.08.20 · 1.♡.2.244
귀여웡~!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