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김치의 역사 ㅋ
피츠

Lv.1 피츠 (211.♡.60.18)

2025년 8월 19일 PM 11:34 · 수정됨(08. 2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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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댓글 (7)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08.19 · 121.♡.168.68

    미국이 생긴자가. 얼마죠?
  • Psychest

    Psychest Lv.1

    25.08.19 · 110.♡.227.39

    갑자기 이 영화 생각나서요ㅋㅋㅋ아는분 따라 전라도 식당 가봤다가 김치 나오는 종류에 쫄았던;기억이ㄷㄷㄷ[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846272807_aMEINhRj_4adbf3b3d84818259beb015d2d5a5ab0916bb945.jpg]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08.19 · 124.♡.159.179

    보통 임진왜란때 고추가루가 한반도에 들어왔다는 설이 유력한데.. (해서 김치가 매워진게 이 즈음이후라고 보는 시각..)
    재밌는건 일본의 과거 사료에 고추가루가 조선에서 들어왔다는 기록도 있다 하죠
  • 미치 Lv.1

    25.08.19 · 118.♡.13.224

    우리 조상님들이 안경 끼고 담배 피고 총 쏘고 하던 시절에도 미국은 없었.... ㅋㅋㅋㅋ
  • 별이

    별이 Lv.1

    25.08.20 · 118.♡.174.38

    미국 건국(1776년)이 정조때군요
  • Vagabonds

    Vagabonds Lv.1

    25.08.20 · 1.♡.15.50

    글을 보고 우장춘 박사가 언뜻 생각나는데 좀 뒤적거려 봐야겠네요.
  • 평화와번영의길로

    평화와번영의길로 Lv.1

    25.08.20 · 211.♡.255.23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만, 김치의 기원과 연관하여 중국의 문화공정이 엿보이네요. AI가 학습한 답변일까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정보를 공유드립니다.

    김치와 관련하여 『시경』에 “밭두둑에 외가 열었다. 외를 깎아 저(菹)를 담그자.”는 구절이 최초의 기록으로 언급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저’는 김치의 기원이 아니라 '원시형 채소절임'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하여, 『여씨춘추(呂氏春秋)』에도 공자가 콧등을 찌푸려가면서 저를 먹었다는 기록이 있고, 『석명(釋名)』에도 저에 관한 설명이 있다. 『석명』에 의하면 “채소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키면 젖산이 생성되고 이 젖산이 소금과 더불어 채소가 짓무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였다.
    한나라 때의 『주례(周禮)』에도 순무 · 순채 · 아욱 · 미나리 · 죽순 등 일곱 가지 저를 만들고 관리하는 관청에 관한 기록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저가 우리나라에 들어왔음을 증명하는 문헌상의 자료는 보이지 않고 있다.

    비록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의 식품에 관한 서적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으나, 우리 문화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은 일본문헌을 통하여 그 시대의 식생활을 짐작해볼 수 있다. 일본의 『쇼쇼원문서[正倉院文書]』나 『연희식(延喜食)』 같은 문헌에 의하면 소금 · 술지게미 · 장 · 초 · 느릅나무 껍질에 절인 김치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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