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다규
슈
슈빵 (1.♡.68.148)
2024년 4월 30일 PM 09:37 · 수정됨(22:19)
조회 797 공감 0
아, 제가 아니고 김광규씨요.
이렇게나 풍성했었군요.ㅎ
이정도면 더워서 머리숯을 칠 정도였을 것 같은데...
세월이 야속하더라~~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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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24.04.30 · 175.♡.149.46
엌.....ㅜㅜ -
JJamesvond_k
24.04.30 · 1.♡.167.103
꽃미남이었군요... 역시 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었어. - L
loveMom
24.04.30 · 211.♡.202.145
잘 풀리길 응원하는 연예인 {emo:damoang-emo-007.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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