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의 한식 사랑
세
세상여행 (211.♡.204.92)
2025년 8월 20일 AM 09:20 · 수정됨(10:25)
조회 3,642 공감 0
저렇게 먹는 것도 지겨울 때면
몸빼바지에 목 늘어난 티 입은 채로 양푼에 찬밥과 남은 반찬 털어 놓고 고추장, 참기름 넣어서 쓱쓱 비벼 먹는 모습을 올리면 조회수 폭발할 겁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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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8.20 · 118.♡.12.199
저도 앞부분만 보고 양푼비빔밥일줄 알았는데 말이지요 ㄷㄷㄷ -
효효도르는효도를
→ iStpik
25.08.20 · 211.♡.66.45
계란 후라이 하나 넣어야 꿀맛인데 안타까워했습니다. ㅎ -
Mmyrandy
25.08.20 · 121.♡.73.175
몇 일전에 본거 같아요~ ^^ -
존존스노우
25.08.20 · 118.♡.73.249
진짜 저건 비벼먹어야 될 비주얼인데요 ㅎㅎ -
심심이
25.08.20 · 218.♡.158.97
몇년전에도 비빔밥의 세계화를 알려주시는데 공헌을 해주셨죠.
진짜 누님 한국 오시면 부추 비빔밥에 계란 후라이 두개 얹어서 비벼 드리고 싶네요. -
인인터루드
25.08.20 · 106.♡.64.52
토니 부럽네 -
PPearlCadillac
25.08.20 · 118.♡.10.127
옛날에 쥐박이시절 한식세계화한답시고 옥여사가 돈쓰던거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네요.
문화관련해서는 정부가 직접나서서 홍보한다고 되지도 않는걸 증명한 사례고
지원하되 개입하지않는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묘안이 옳았다는 반증 같네요 ㅋ -
잘잘자요zZ
→ PearlCadillac
25.08.20 · 115.♡.182.17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35324846_AsUSOBcQ_24d9a7dbc84afe9429e2e4b30181777d7f46339d.webp]
누구는 파파괴고
사람들이 욕망에 눈 멀지 않았다면 좀더 빨랐을수도 있었을 것 같네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35324846_Ay4QgVXf_51a97f77b8a2c2c44c79e05243180fd13e9a0d2c.jpg][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35324846_5dxiSebU_b40240d1cc6f2eecbbc5041950a9e73f861152db.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35324846_DqzK8ibI_142ff7e22f21183e87c7d7d30b378c60d45138b2.jpeg] -
RRania
25.08.20 · 211.♡.22.89
저 언니가 저보다 낫네요. -
RRenoPark
25.08.20 · 125.♡.210.124
기네스 펠트로, 소파에 앉지 않고, 소파에 등 기대고 앉아 먹으면 뭐... 한국 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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