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시는분들 대단하네요
U
USArmy (211.♡.213.8)
2025년 8월 20일 AM 09:23 · 수정됨(11:25)
조회 764 공감 0
8시에 근처 산책나갔는데
유치원 버스태우려고 부모님들 오픈런 하시네요
딱 봐도 출근준비 하던 모습인데..
아이 태워보내고 회사갈 준비되면 초등아이 데려다주면서 출근하고...
어휴 상상도 앙될만큼 힘들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ㄷㄷㄷㄷ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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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25.08.20 · 169.♡.222.131
요즘같은 시기에 아이 한둘셋 키우시는 분들 존경합니다.........진짜로..... -
UUSArmy
→ 일리케 작성자
25.08.20 · 211.♡.213.8
신경쓸게 너무 많더라고요 ㄷㄷㄷ 대단하십니다 ㅠㄷㄷ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8.20 · 211.♡.66.45
농담이 아니라 육아하면서 10년은 늙은거 같습니다. 쌍둥이라 그런지...
체력뿐만 아니라 감정 소모도 너무 크네요 ^^ -
DddO.Ong
→ 효도르는효도를
25.08.20 · 218.♡.223.162
쌍둥이는 3배는 힘들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자라면 무척 뿌듯할 것 같습니다.
힘내십쇼! -
UUSArmy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5.08.20 · 211.♡.213.8
ㅠㅠ ㄷㄷㄷ
힘들지만 키워놓으면 뿌듯하고 든든하다 하시더라고요 -
심심이
25.08.20 · 218.♡.158.97
몇년 하면 그냥 관성처럼 됩니다. ㅋ
오히려 예전의 나는 왜 이렇게 시간을 쪼개서 살지 못했지? 라는 후회도 밀려옵니다 ㅋㅋㅋㅋ -
제제리아스
→ 심이
25.08.20 · 106.♡.71.70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거긴 합니다. 산이 있으니 오르는거랄까
숨쉬는데 이유를 생각할수 없듯이 말이죠. -
UUSArmy
→ 심이 작성자
25.08.20 · 118.♡.10.49
아버지는 위대합니다. ㄷㄷ -
LLuicid
25.08.20 · 121.♡.195.253
해야하니깐 하는거죠 ㅎㅎ 일상이 됩니다.
그렇게 애가 크면 언제 이렇게 컸나싶고
그 시절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
UUSArmy
→ Luicid 작성자
25.08.20 · 118.♡.10.49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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