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20일 AM 11:11 · 수정됨(13:02)

윤석열 정부가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 수주 과정에서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불공정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조사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원천기술에 대한 로열티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
국민의힘은 웨스팅하우스의 원천기술 사용에 따른 로열티라는 인식이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제의 협정서 내용은 아는 바가 없다면서도 “다만 우리가 원전을 지을 때 근본적인 기본기술 부분은 일정하게 로열티를 지급하는 부분이 있다”고 짚었다.
원전업계에서는 체코 원전과 향후 원전 수출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면이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웨스팅하우스가 미 에너지부를 뒷배로 삼은 터라 체코 원전 수주가 자칫 무산될 수 있는 상황이었고, 향후 원전 수출을 위해서도 반복되는 갈등을 일단락했어야 했다는 것이다. 또 웨스팅하우스가 수주한 원전 사업에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등 우리 기업과 협업을 늘리고 있어 원전업계 전체적으로 보면 이득이라는 평가이다.
=======================================
어이가...로얄티요? 원전 카르텔 대단하네요...
+ 그리고 어이없는기사

댓글 (3)
-
베베더
25.08.20 · 1.♡.161.27
로열티를 정액으로, 50년간 주는 계약이 또 있나요? ㅋ -
DDrum
25.08.20 · 1.♡.144.122
뭔 놈의 로열티를 손해보면서 주고 계약한대요? -
숫숫자셋
25.08.20 · 165.♡.5.20
50년 정액제 끊은거네요 ㅋㅋㅋㅋㅋ와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