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덕수, 허욕에 들떠 대통령 되겠다고 허망한 꿈 꿔"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8월 20일 AM 11:27 · 수정됨(13:07)
조회 1,572 공감 0
댓글 (7)
- H
H.S사랑
25.08.20 · 211.♡.161.141
자기는요? 윤돼지에게 90도로 인사한 사람은 누군인가요? 비상계엄이 해프닝이라고 한 사람은 누군인가요? -
다다마스커
25.08.20 · 220.♡.246.38
명태랑 곧 같이 들어갈 인간이 혓바닥이 길군요 ㅋㅋㅋ - 블
블루팅
25.08.20 · 211.♡.201.44
너나 걱정하세요 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치졸한 xx -
Ddalpy
25.08.20 · 106.♡.11.36
정말 면상 가로세로비율 압도적이네요. -
닭닭나루
25.08.20 · 110.♡.22.17
허덕수 ㄷㄷ yo -
나나는늘행복한사람
25.08.20 · 14.♡.118.120
레드 준표씨! 사돈 남말하시네요! 주어는 어디 갔어요? 명태랑 붙어먹고, 내란수괴랑 짝자쿵한 과거는 잊었나요? 너님이 그러고도 사람이세요? 욕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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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25.08.20 · 125.♡.141.208
슬슬 기어나오려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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