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수많은 "격노"의 주인공은 아내 였네요
댈
댈러스베이징 (219.♡.83.8)
2025년 8월 20일 PM 12:02 · 수정됨(13:03)
조회 3,842 공감 0
아내의 격노에 놀아난 거짓말쟁이 난폭한 호구 돼지가 생각나네요.
아내의 격노가 나라를 털어먹었어요.
격노에 쫄아서 나라팔뻔했던 부역자들의 못난 고추들은
뚝 떼어서 들짐승에게 간식으로 던져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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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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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8.20 · 118.♡.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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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객
25.08.20 · 211.♡.194.114
우리가 듣던 격노는 실제로는 대리 격노 였던거죠. -
검검은반도체
→ 과객
25.08.20 · 39.♡.178.226
표도 대리로 받았죠.
명신이 찍은 것들과 상종도 하기 싫습니다. -
Rredseok0
25.08.20 · 211.♡.66.126
격노를 한다는거 자체가 본인은 왕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니... 다 신하로 보이기에 격노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격노라니....ㅡㅡ -
줗줗은날왔으면
25.08.20 · 222.♡.196.171
어떻게 가스라이팅을 당했길래 저런게 가능했을까요. -
소소금쥬스
25.08.20 · 118.♡.226.139
거니한테 윤허 받고
그 다음에 격노.............. -
레레인보우식스
25.08.20 · 118.♡.66.229
격노 후 줄담배..? -
SsCloud
25.08.20 · 118.♡.66.174
들짐승에게 오물을 투척하지 마시오. -
Hhotkey
25.08.20 · 180.♡.226.25
윤석열은 상등신 호구였던거죠 - 탈
탈퇴한회원
25.08.20 · 58.♡.220.226
꼰대 쩍벌남에 담배빵이라도 놨을지도요. 고무호수보다 힘 안 들고 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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