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20일 PM 01:14 · 수정됨(13:29)

[기자]
대선 기간 중 학력 위조 논란에 김씨는 사과에 나서고 조용한 내조를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취임 초기 자신의 팬클럽, '건희사랑'을 통해 집무실서 찍은 사진 공개되며 논란이 되었고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하며 자원봉사만 나섰습니다.
따라서 당시엔 김씨의 행보가 알음알음 알려지긴 했으나 자원봉사 영상까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대통령 당선 이후 대중에 공개되지도 않은 김씨의 영상을 극우 유튜버는 가지고 있던 겁니다.
[앵커]
그러네요. 영상을 주면서 김씨는 뭐라고 말했다고 합니까?
[기자]
일단 당시 상황을 조금 더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는 기사처럼 김씨가 자원봉사를 했다는 건 대통령실을 통해서가 아니라 보통 제3자를 통해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내면서 A씨에게 ?"아무도 못 알아봤네, 이번 건 꽝이다"라며 말했다고 합니다.
누군가 알아봐서 홍보해 주기를 바랐던 건데 아무도 못 알아봐줬다는 겁니다.
이에 A씨는 "이런 건 미담이니 앞으로는 언론에 알리면서 해"라고 조언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대통령과 영부인이 극우 유튜버와 자신의 홍보 전략을 논의한 셈입니다.
또 이후에는 A씨는 영부인 김씨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밝혔습니다.
[A씨/유튜버 : 코바나 콘텐츠에서 가서 본 건 나중이죠. 나중 대통령 당선되고 (그전에도) 전화하고 텔레그램하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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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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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5.08.20 · 118.♡.7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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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8.20 · 106.♡.214.34
임기초 반지하사고가 있었을때 아니였을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관악구청장님 해명 좀 해야될거 같은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95131460_EwqFasQk_38ebe79db5c20ee72f0b39dad12290c58f3b820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