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 때문에 휴가를 쪼개서 쓰고 있읍니다.
광
광산을주민 (59.♡.232.93)
2025년 8월 20일 PM 02:09 · 수정됨(14:26)
조회 427 공감 0
지난주 수, 목에 휴가를 쓰고 이번주 목, 금에 휴가를 또 갈 예정입니다.
거래처에서 발주를 낸다, 낸다 하던 게 나오지 않아서 애가 타던 중이었죠.
(다모앙도 한동안 로그인만 해두고 글을 못 보....)
그러다 거래처 홈페이지를 통해서 14일에 견적가를 입력하라는 알림이 왔습니다.
기한일 18일 오후 3시. 그래서 휴가를 다녀와서 18일에 제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방금 또 다시 견적가를 입력하라고 나왔네요. 마감은 오늘 3시.
견적서와 같이 첨부된 서류에 대한 별다른 코멘트가 없는 걸 봐선 보나마나 가격 깎아달라는 것 같은데...
뭐 어쩝니까.. 깎아줘야죠... (BGM - 사랑해요~ 엘~ ?~) Gㄱ << 그 회사 엠블럼이 찡긋..
3시 마감이라 1시간 뒤면 끝나는데... 낙찰 받고 이번 주는 편안히 휴가 가고 싶습니다..
현장 담당자 하고는 만나면 농담도 하는 사이인데 정식 발주 받으면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내가 마, 어? 너 땜에 어? 휴가도 제대로 못가고 어? / 물론 실제로 이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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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사
사진친구
25.08.20 · 112.♡.160.114
꼭 잘되서 편하게 휴각시길 바랄께요 -
광광산을주민
→ 사진친구 작성자
25.08.20 · 59.♡.232.93
감사합니다. 속 졸이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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