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MP3(?)
따
따끈따끈 (211.♡.202.67)
2025년 8월 20일 PM 02:29 · 수정됨(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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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S 계열의 CPU가 들어있는 카시오 카시오페이아 E-125 입니다.
2001년 전후에 이 녀석을 주로 MP3 플레이어 대용으로 썼습니다.
DRAM 32MB의 압박으로 MP3를 절반용량의 wma로 압축해 넣고 들었습죠.
이어서 다음의 MP3는 이 녀석입니다.

GP32 어스토니시아스토리 한정판입니다.
관련 글은 옆동네에 썼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624633
2003년 즈음 이 녀석에 128MB 짜리 SMC를 붙여 MP3로 썼었다능.
덧. 그러고 보니 정작 제대로 된(?) MP3 플레이어를 가져본 적이 없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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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야남편
25.08.20 · 115.♡.26.112
저는 둘 다 써보지 못한 기종이네요. -
특특수보노
25.08.20 · 114.♡.117.192
저는 아이리버인데 그것이 선배가 알바 열심히 한 돈으로 선물해줬었지요...
그래서 돼지고기 이상은 항상 주의하며 살고 있고요... 흠흠...
진정한 혼자서 벌어 처음 산 MP3는 전자사전입니다. 껄껄껄... -
IiStpik
25.08.20 · 118.♡.12.199
첫 mp3가 클리에이신 분들도 슬슬 나올거 같은데 말이지요 ㅎㅎㅎ -
DDINKIssTyle
25.08.20 · 118.♡.13.145
ㅋㅋㅋ 역시 ppc 에 wma는 최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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