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추억 속의 디카: 익서스
눈
눈팅중 (119.♡.122.159)
2025년 8월 20일 PM 02:32 · 수정됨(19:54)
조회 359 공감 0
캐논 니콘 dslr로 꽤 오래 사진을 찍었는데
여전히 가장 좋은 추억을 남긴 디카는 캐논 익서스였습니다.
어딜 가나 늘 갖고 다녔던 휴대용 디카.
간만에 20여 년 전의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첨부파일
익서스.JPG 182.6 KB댓글 (6)
- K
kama21
25.08.20 · 211.♡.75.33
저도 익서스 400 첫 디카였습니다! -
눈눈팅중
→ kama21 작성자
25.08.20 · 119.♡.122.159
저거 들고 다닐 때면 얼마나 설렜던지 추억이 새롭습니다. ㅎㅎ -
블블블
25.08.20 · 58.♡.235.220
저는 ixus V가 첫 디카입니다! ㅎ -
눈눈팅중
→ 블블 작성자
25.08.20 · 119.♡.122.159
저거 살려고 디씨인싸이드 다니면서 디카 정보 찾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여 년이 흘렀군요. - W
wesley
25.08.20 · 106.♡.100.27
저도 첫 디카로 익서스 썼는데, 똑딱이라고 안 끼워 주더라구요 쳇. 집에 아직도 있으려나... -
눈눈팅중
→ wesley 작성자
25.08.20 · 119.♡.122.159
익서스 색감이 뽀사시해서 사진들이 나름 이뻤습니다.
사진 정리하다 보면 dslr보다 똑딱이들이 추억의 사진들을 더 많이 찍었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