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었던 mp3 player들..
벗
벗님 (221.♡.195.55)
2025년 8월 20일 PM 02:43 · 수정됨(14:52)
조회 615 공감 0
사고 싶었던 mp3 player들,
하지만 실물을 직접 만져본 적이 없는.. '저의 꿈의 mp3 플레이어들'이네요.
그 당시에는 동전도 부족했었고,
왜 그리 선택의 기로에서 안절부절하면서
몇 날 며칠을 '고민만, 고민만' 하면서 흘려보냈을까요.

'가져보지 못한 것'이기에 더한 열망으로 타오르는 듯 합니다.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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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25.08.20 · 115.♡.89.23
마지막은 아이팟 비디오인가요? 다들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이 힘드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8.20 · 211.♡.66.45
아이리버 프리즘 모델은
나중에 카메라 달고 예토전생 했었죠 ㅎ -
Oodriscollboys
25.08.20 · 182.♡.81.136
스마트폰 이전에 휴대용 음악 재생 기기들은
2001년 소니 mdp, 2004년 아이팟 미니, 2007년 아이팟 터치 딱 이렇게만 썼었네요. -
MMazeltov
25.08.20 · 218.♡.195.132
아이리버 밑에꺼 샀었는데...말입니다....
아이팟도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그래서 전역하고 보니 아이팟터치가 나왔길래
첫 아이팟으로 구매했드랬죠....
그담해인가 담담해인가...
3GS가 나와서 아이팟은 터치 1세대가 첨이자 마지막이었던..
그럼에도 아이팟 클래식은 저도 못가져봤어서 그런지
복각판에 대한 로망스가 아직도 있긴 하네요..
근디 구매해도 음악을 애플뮤직으로만 들으니....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에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아직 집에 필립스 30핀 독이 있는데...
아 이걸 나눔하면 되겠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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