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스로를 지켜내지 못한 조직.
꼰
꼰대생각 (121.♡.97.251)
2025년 8월 20일 PM 03:14 · 수정됨(16:15)
조회 1,917 공감 0
나름 사회엘리트 그룹의 이성적인 자정 작용을 기대했지만
지저분한 조직문화를 비집고 들어온 접대부 치마폭에 장악되어 놀아나다
결국 자멸의 길을 걷는 것 같아 많이 안타깝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yFP8-MTmah8
나름 사회엘리트 그룹의 이성적인 자정작용을 기대했지만
접대부 치마폭에 놀아나다 결국 자멸의 길을 걷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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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보우식스
25.08.20 · 118.♡.74.115
??? : 예~ 다 이기고 돌아왔습니다. -
삼삼알배엽바척
25.08.20 · 218.♡.32.67
한사람의 치마폭이 몇명의 검찰을 품었는지
공부잘한 수석들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9수한 놈도 있지만 나름 서울대인데
왜 그 eastwest에 다 휘둘리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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