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8월 20일 PM 03:33 · 수정됨(16:21)
이런 기사가 있습니다.

// “매출 30% 늘어” vs “반짝 효과뿐”…소비쿠폰 한 달 성적표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4146?cds=news_media_pc&type=editn
그런데, 이 기사의 '댓글'들을 보니 모두 다 부정적인 댓글들 뿐입니다.
댓글알바가 어느 정도 있다고는 해도, 전체가 모두 댓글알바는 아닐테니,
어느 정도는 '부정적인 의견을 표력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텐데..
저렇게 많다고요?
그래서, 한 번 chatGPT한테 물어봤습니다.

... "도대체 왜 이렇게 부정적인 것 같냐? 저게 정말 보통 사람들의 생각일까?" ...
chatGPT는 이렇게 답하네요.

요약하면,
정치적 프레임과 경제 불안 심리라 깔려 있고,
분노·불만을 가진 '소수'가 적극적으로 댓글을 단다.
정치적·경제적 불만이 집중 표출된 '일부 의견'일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결론은..
'소음(Noise)'일 뿐이다.
제대로 여론을 알고 싶으면
'신뢰할 수 있는 여론조사와 체계적 조사 통계'를 보라.

// 여론조사 꽃
https://www.flowerresearch.com/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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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5.08.20 · 14.♡.15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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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stictales
25.08.20 · 218.♡.203.28
무언가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구지 말을 더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
쟘쟘스
25.08.20 · 221.♡.194.163
특수 목적이 있는 소수 몇 명이 매크로로 수백대 기기로 작업을 치니까 그렇다고 봅니다.
그걸 깨달은 정상인들이 댓글을 보지도 않게 되어서 편중이 더 심해졌고요. -
두두냥아빠
25.08.20 · 210.♡.141.66
그냥 개 같은 인간들의 개소리라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물론 개에게 물릴 수 있으니 조심하고, 심하게 짖는 개는 몽둥이(?)로 두들겨야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작업댓글을 이겨내고 여론을 형성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니면 다른 신념으로 몰려다니면서 작성하시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