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근길... 어떤 여자분이 새 화장품을 떨구신 신겁니다..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2.♡.71.56)

2024년 4월 30일 PM 10:17 · 수정됨(05. 02. 11:02)

조회 2,081 공감 0

전철내려서 걸어가는데...

앞서가는 여성분 발밑으로 길쭉한 화장품케이스? 마스카라? 새거가 박스채로 구르는거예요. 


얼릉들고 저기요! 저기요 이거 떨어뜨리셨어요!! 열심히 부르며 따라갔더니...


제꺼 아니예요!! 하고 엄청 빠르게 사라지셨습니다... 겸연쩍게 바닥에 그냥 두고 집들가는 중입니다   ㅠㅠ 혹시 내가 무섭게 생겨서는 아니겠죠 ㅋ


댓글 (30)

  • 외선이

    외선이 Lv.1

    24.04.30 · 125.♡.200.106

    화장품 맞을까요??
  • M

    MMKIT Lv.1 → 외선이

    24.04.30 · 210.♡.120.25

    혹시 ㄷㄷ 일까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외선이 작성자

    24.04.30 · 112.♡.71.56

    밤이라서 잘 보이진 않았으나 올리브영같은데서 파는 그런 작고 길쭉한 종이상자였어요^^
  • Dufresne

    Dufresne Lv.1

    24.04.30 · 117.♡.199.144

    꼭 무서워서는 아닙니다 도망가는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Dufresne 작성자

    24.04.30 · 112.♡.71.56

    오해일거예요 ㅋㅋ
  • 아달린

    아달린 Lv.1

    24.04.30 · 118.♡.132.139

    쓰레기 버린거 아닐까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아달린 작성자

    24.04.30 · 112.♡.71.56

    속에 뭐 들어잇는 새 상자였어요!
  • greywind

    greywind Lv.1

    24.04.30 · 58.♡.14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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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greywind 작성자

    24.04.30 · 112.♡.71.56

    ㅋㅋㅋ
  • Crow

    Crow Lv.1

    24.04.30 · 49.♡.120.27

    어딜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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