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원했던 장인수기자의 정의당을 향한 일침
비
비읍 (116.♡.148.36)
2025년 8월 20일 PM 05:19 · 수정됨(19:55)
조회 4,425 공감 0
장인수기자 정말 선비같은 모습이 좀 아쉬웠었는데 얼마나 빡쳤으면 저랬을지…
암튼 오늘 정말 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댓글 (15)
- 프
프레이얼스터
25.08.20 · 118.♡.25.79
원외정당된 병신들이 꼴깝 떠는 거죠. -
브브래드베리
25.08.20 · 106.♡.138.153
그 얌전하던 장인수 기자, '니들도 그만해라 좀'..멋진 분입니다. - 드
드렁큰야옹이
25.08.20 · 223.♡.194.248
정의없는 정의당 - 네
네버유니
25.08.20 · 211.♡.198.87
'권영국 보고 있냐? Needle이 무슨 정의를 입에 달고 사냐...
그러니 2%도 못받는거지....' 라고 말하기 위해 매불쇼 나가고 싶네요 -
시시슬리아
25.08.20 · 220.♡.25.200
완전 시원하고 멋잇엇어요.
마이크 다운 하눈 너낌 - 달
달과6펜스
25.08.20 · 110.♡.26.65
누군가는 이런 말을 해줘야 합니다 -
대대로대로
25.08.20 · 222.♡.13.28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해 의원 하나 배출 못하는 정당이 뭐 잘났다고 지들 비리는 덮고 남 이야기만 주야장천 떠든답니까.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5.08.20 · 175.♡.133.89
이 분이 계셨다면 ㅠㅠ 안타깝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949875033_1yeBHYVT_8beb0f8112eb5b236331fdfa1b971b00b95a43cc.jpg] -
피피츠
25.08.20 · 211.♡.60.18
진짜 너무하죠 욕 먹어도 쌉니다 -
갑갑목
25.08.20 · 211.♡.179.17
장인수 기자님 감사합니다.
더불어 저널리스트 임성준 피디님도 감사합니다. 두 분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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