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에 저녁 밥 먹었습니다.
I
iamgulbi (125.♡.111.231)
2025년 8월 20일 PM 06:37 · 수정됨(20:09)
조회 650 공감 0
시원한 녹차 보다는 시원한 보리차를 더 선호합니다.
굴비장수가 저녁밥상에 굴비 좀 올려줘야 하지않겠습니꽈아~~~
라고 적다보니 실로 오랫만에 먹네요...ㅎ
앙삼촌들도 맛저 하세요.




댓글 (8)
-
멋멋질남자
25.08.20 · 58.♡.106.198
-
Iiamgulbi
→ 멋질남자 작성자
25.08.20 · 125.♡.111.231
큰넘을 두마리나... 행복하셨겠어요. -
다다마스커
25.08.20 · 220.♡.246.38
내일 분홍 소시지 먹어야겠어요 -
Iiamgulbi
→ 다마스커 작성자
25.08.20 · 125.♡.111.231
ㅋㅋㅋㅋ -
BBigwrigglewriggle
25.08.20 · 121.♡.127.128
말이 필요없네요. 샤브샤브에 두부에 보리굴비까지 오늘 다모앙 저녁은 장난 아니군요.(개인적으로 소세지 불호) 하지만 전 운동을 해야해서 침만 흘릴 뿐입니다. ㅎㅎ -
Iiamgulbi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08.20 · 125.♡.111.231
먹으면서 운동 하셔야합니다... 특히 굴비를...ㅎ -
Ggeonex
25.08.20 · 211.♡.8.214
굴비를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ㅠㅠ 먹고 싶네요 -
호호그와트머글
25.08.20 · 58.♡.140.127
굴비보다 옛날 소세지가 더 부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조기 큰넘두마리 구워서
비슷하게 무것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