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씨름~
진
진로제약 (183.♡.195.82)
2025년 8월 20일 PM 07:53 · 수정됨(20:52)
조회 419 공감 0
직장에 06년생 남자 직원이 있습니다.
키 184에 체중 3자리...
덩치만 컸지 물살이 동글동글, 솜털 뽀송뽀송...
얘랑 팔씨름 같은 걸 해 볼 가치도 없습니다.
아줌마들 세 분이 하도 뽐뿌질을 하셔서 커피 내기 팔씨름을 했습니다.
오른팔...제가 거의 다 넘겼습니다만 아줌마들 웃음 소리에 시합은 중지됐고
저의 온 몸을 쓰는 모양새가 너무 웃겼나 봅니다.
아줌마들 웃고 난리네요.
왼팔...졌습니다.
와~~~이런 애송이? 로 보이는 꼬마한테 질 줄 몰랐습니다.
저도 아직 젊은데....ㅠㅠ
지금 뒷 목부터 팔까지 ㅎㄷㄷ 떨리고 담 오고....후회중입니다.
걍 그렇다고요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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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8.20 · 211.♡.177.12
담이랑 율무가 위로를 해줄겁니당 -
진진로제약
→ 순후추 작성자
25.08.20 · 183.♡.195.82
위로 갖고 안됩니다. 지금 팔이 ㄷㄷㄷ 합니다 ㅠㅠ -
FFV4030
25.08.20 · 210.♡.27.130
순표옹을 생각하시며 하나 둘에 넘기셔야죠 ㅋㅋㅋㅋㅋ -
진진로제약
→ FV4030 작성자
25.08.20 · 183.♡.195.82
순표옹이 뭔지 몰라욬ㅋㅋ -
크크리안
25.08.20 · 182.♡.179.232
몸무게가 힘입니다 ㅎ -
진진로제약
→ 크리안 작성자
25.08.20 · 183.♡.195.82
이길 줄 알았습니다. 예전 같지 않네요, 우울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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