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때 공정을 이야기하니
클
클라시커 (14.♡.99.228)
2025년 8월 20일 PM 09:40 · 수정됨(22:06)
조회 992 공감 0
온갖 거로 트집 잡으면서 “2030이 공정하지 못해 실망했네” 어쩌네 하면서 떠들어대다가
그 정점을 찍었던게 조국 장관에 대한 멸문지화였고요.
이번엔 이 대통령이 코스피 5000 간다고 하니
그 말에 온갖 거로 다시 트집 잡으면서 근조 국장이네 뭐네 떠드는거라고 봅니다.
정치인이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은 져야하고
구윤철이나 진성준 모두 격에 맞지 않은 인물일 수 있습니다.
근데 트집잡아 굳이 깎아내려는 흑심들에 너무들 부화뇌동하시는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한 번 속으면 그럴 수도 있지만, 알면서 또 속는건 그런건 안됩니다.
댓글 (6)
-
에에스까르고
25.08.20 · 183.♡.123.226
- 클
클라시커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8.20 · 14.♡.99.228
비판받을 사안에 대해 비판해야하는데요.
그 분노가 매사 같은 수준인가, 이렇게까지 분노해야 할 일인가, 그러면 그 분노 너머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를 한 번쯤 생각해봄직 합니다 ㅎㅎㅎ -
에에스까르고
→ 클라시커
25.08.20 · 183.♡.123.226
사실 그래서 6월 3일보다 6월 4일이 더 걱정됐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인간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지요.
2017년부터 2022년 1/4분기와 별로 다르지 않게 전개되리라, 비관적으로 보고 있어요.
정부나 민주당/조국혁신당의 문제가 아니라 영수증 내미는 갈대 같은 유권자 때문에요. - 클
클라시커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8.20 · 14.♡.99.228
그리고 다시 “지나고 나니 봄인줄 알았습니다”라고 말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ㅎㅎㅎㅎㅎ
노무현의 시대는, 유권자가 자기 책임을 인정할 때에야 비로소 완성되리라 봅니다. 그저 나는 때되면 투표하고 그 외에는 평가자로 기능하는 유권자가 아니라, 정권의 부침에 일정한 책임감을 공유하는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끔 노 대통령의 “아니요. 절 지켜주셔야 합니다.”라는 발언이 회자되는데, 그게 지난 문 대통령 때나 지금엔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각해봅니다. -
SSuperstar
25.08.20 · 103.♡.150.208
빌미를 만들지 말라는 말도 웃긴게, 없는 것도 만들어서 까는데 어떻게 빌미를 안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황당한 꽃놀이패 그만 좀 보고 싶네요. -
트트라팔가야
25.08.20 · 39.♡.28.252
분탕종자둘이요. 메모와 빈댓글 활용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냥 메모만 하면 그만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