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고시.....
Vkanaverse

Lv.1 Vkanaverse (112.♡.78.165)

2025년 8월 20일 PM 10:08 · 수정됨(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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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전 OBS 기자이신 최한성(현무직)씨께서 강유정 대변인을 고소했다는 글을 읽다보니


예전 언론고시 라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저는 사실 언론고시라는게 실제로 있나 싶었는데 알고보면 그냥 입사시험이었던 거죠.


그걸 대단한냥 엄천난것처럼 자꾸 방송을 통해 부풀리다보니 아이들의 꿈이 그것이었고


그덕에 고시란 단어까지 써가며 기자, 앵커 등 언론인들이 추앙받길 원한것 같아요.



그러다 이젠 고작 김어준TV, 전한길TV(채널A 국민의 힘 당대표 토론회 질문) 보다 영향력이 없어 지다보니 


엠바고로 퇴출당하고 브리핑장에서 신상벌언이란 희대의 뻘짓을 해서 잘린기자가 하는 짓이란게


나 살아있어 나 아직 안죽었다 라고 하는 짓이 고작 고소고발이군요....



언론고시(인천 경기 지역구) 합격자 최한성(현백수)님 강유정 대변인님은 2005년 신춘문예 3관왕이에요.



기자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승질나네....

댓글 (1)

  • 느린시간

    느린시간 Lv.1

    25.08.20 · 121.♡.192.199

    그 '언론고시'란 말이 유행일 때 대학을 다녔는데요,
    지금 생각하니 소위 '고시'들의 공통점은... 일반인과 다른 신분과 특권을 얻는 관문이고, 기자도 거기에 포함되었던 거죠.
    언론사 입사를 준비했던 사람들을 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지금이 그때보단 조금이나마 바로잡힌 세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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