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번째 mp3 플레이어
오
오년삼촌 (115.♡.156.11)
2025년 8월 21일 AM 01:29 · 수정됨(02:11)
조회 975 공감 0


제가 좀 마이너하게 기기를 쓰는편이라... 저는 휴대용 CDP 는 건너뛰고 카세트 테이프에서 바로 minidisc 로 갔다가... 그 다음에 이녀석으로 갔죠. 당시의 제 기준으로는
1. Usb 로 바로 꼽을 수 있다. 케이블이 필요없었음
2. Ogg 파일을 바로 플레이할 수 있었음
일단은 이 두가지가 저한테는 장점이 제일 컸던거같아요. 배터리는 부풀어올라서 몇년전에 제거해뒀고.. 플라스틱 커버도 꺼져서 특별하게 쓸일은 없지만... 저한테는 아직도 이제 원픽이기는 합니다. ㅎㅎㅎ

이건 가끔 현역으로 쓰는 Mp3 플레이어인데... 운전을 하다보니 들을일이 거의 없네요.... 가끔 전기밥만 주고있음다. ㅎㅎ
댓글 (2)
- 1
12시30분
25.08.21 · 170.♡.144.214
바로 USB를 꼽을 수 있다는 것은 엄청 편리했었습니다. 저도 그런 필립스 mp3가 있었는데, 학교다니면서 이동식USB로도 자주 썼었던 것이 기억나내요. -
오오년삼촌
→ 12시30분 작성자
25.08.21 · 115.♡.156.11
은근히.... 저는 그런부분들이 편해야 손이 잘 가더라구요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