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언박싱 ㄷㄷㄷㄷ
N
nik0nek0 (61.♡.20.110)
2024년 4월 30일 PM 11:10 · 수정됨(05. 01. 00:34)
조회 1,993 공감 0
커터칼로 북북 찢고서 휙!
수건 하나씩 펼쳐서 보여주시고 휙
다음 박스 까보고 휙
다음 박스도 까보고 휙
그렇게 짧고 굵은 언박싱 라이브가 끝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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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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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4.30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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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mpaLoompa
24.04.30 · 116.♡.148.251
주말 잘 보내래요 ㅎㅎㅎ 가족과 함께! ㅋㅋㅋ -
인인면조
24.04.30 · 125.♡.136.113
보러갔더니 끝나버렸....... ㅎㅎㅎㅎ -
녹녹슨화살
24.04.30 · 218.♡.234.234
{emo:onion-007.gif:80} -
이이니즈
24.04.30 · 180.♡.236.182
강렬한 쓰레빠의 추억 -
JJedi
24.04.30 · 210.♡.12.175
3박스 뜯는 걸 똑똑히 봤습니다..
{emo:damoang-meme-009.gif:50} -
카카마인
→ Jedi
24.04.30 · 116.♡.97.35
4박스 였시유~{emo:damoang-meme-009.gif:150} -
JJedi
→ 카마인
24.04.30 · 210.♡.12.175
앗..아아..
{emo:onion-022.gif:50} -
5500원
24.04.30 · 223.♡.204.175
과연 누가 치울것인가? -
장장군멍군
24.04.30 · 58.♡.46.177
신들린듯 했다는 ㅋ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988753585_7pitfsD4_be27aff7184317416d32db585ba444c46623cca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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